For All Creators

2026년 8월 26일 수요일
입장 18:00 · 시작 18:30 · 마무리 20:30
페스트북 라운지 · 평촌 오비즈타워 3층

  • 끓일 수 없는 가마 표지

    이도건

    끓일 수 없는 가마

    평양 특수부대에서 13년, 이후 보위부. 탈북하며 9년치 원고를 신발에 숨겨 나왔다.

    2025년 KBS 「남북의 창」이 그 원고를 다룬 직후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4쇄를 찍었다. 다음 책은 감옥에서 쓴 시 220편이다.

  • 클로버 : ALL about CLOVER 표지

    강호중

    클로버 : ALL about CLOVER

    서울대 공대 학사 · 서강대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1999년 월류봉에서 네잎클로버 하나를 주웠다. 2015년부터는 매주 토요일 인창농원으로 나갔고, 지금까지 5만 점을 모았다.

    한 잎부터 아홉 잎까지 잎 수와 형태로 분류한 218쪽 사진집이다.

  • 퇴직한 김에 세계 일주 표지

    송경숙 · 최병로

    퇴직한 김에 세계 일주

    남편 최병로 작가가 36년 교직 생활을 마치고 정년 퇴직한 것을 기념해, 부부가 배낭 하나씩 메고 유럽과 아프리카, 남미를 278일 돌았다. 글은 아내가, 사진은 남편이 맡았다.

    블로그에 쌓아 둔 기록이 책이 됐고 예스24 여행에세이 100위 안에 14주를 머물렀다.

  • 푸른 바다에서 건져 올린 통영의 맛 표지

    김장주

    푸른 바다에서 건져 올린 통영의 맛

    국립금오공과대 전자공학과 1기

    반도체 레이저 가공 회사를 운영하는 공학도. 통영시청 홈페이지가 생기기 전부터 개인 홈페이지에 고향 통영의 먹을거리를 적어 왔다.

    지금은 통영 시골집을 개조한 어부 박물관을 운영하며 어구를 모은다.

  • 호모 인텔리전스 게놈 나침반 표지

    이민섭

    호모 인텔리전스 게놈 나침반

    경희대 생물학과 · 캘리포니아주립대 로스앤젤레스 생명공학 석사 · 시티오브호프 국립의료원 분자생물학 박사

    하버드 의대 게놈센터를 거쳐 『사이언스』에 인종 간 유전체 다양성 논문을 세계 최초로 실었다. 미국에서 비침습 산전 진단을 개발했고 다이애그노믹스와 EDGC를 창업했다.

    「유전자는 숙명이 아니다」에서 출발하는 책이다.

  • 아름다움에 관하여 표지

    이준

    아름다움에 관하여

    고려대 · 카이스트 경영학 석사

    AI 전문 변리사로 10여 년, 엔씨소프트에서 금융사업전략을 맡았고 지금은 AI 헤지펀드를 운용한다.

    기술과 돈을 다루는 사람이 아름다움과 영혼을 묻는 책을 냈다.

  • AI기본법이 뭐길래 표지

    노신정

    AI기본법이 뭐길래

    한양대 로스쿨 겸임교수

    법무법인 대륙아주 파트너 변호사.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거쳐 공수처 수사관으로 일한 형사법 전문변호사다.

    새로 시행되는 인공지능기본법을 37개 질문과 5개 체크리스트로 풀었다.

  • 오늘도 수술대 위에서 삶을 배웁니다 표지

    신동규

    오늘도 수술대 위에서 삶을 배웁니다

    국립중앙의료원 외과 전문의. 33년 동안 27개국을 다니며 여행기를 두 권 냈다.

    세 번째 책은 여행이 아니라 수술실 뒤 이야기다. 교보문고 에세이 주간베스트.

  • 역노화 솔루션 표지

    장일영

    역노화 솔루션

    前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 지금은 성균관대 삼성융합의과학원 겸임교수다. 처음 가져온 원고는 전공서에 가까웠고, 수개월에 걸쳐 대중 교양서로 다시 썼다.

    배우 이영애와 이성민이 추천사를 썼다. 출간 석 달 만에 2쇄.

  • 나는 먹는다 고로 존재한다 표지

    이상훈

    나는 먹는다 고로 존재한다

    삼성가정의학과 원장이자 JTBC 건강 패널. 역사 속 인물들의 식습관을 따라가며 비만을 풀어냈다.

    같은 손으로 사랑에 관한 시집도 낸다.

  • 웃음과 눈물의 흰 가운 표지

    배규룡

    웃음과 눈물의 흰 가운

    서울대 의과대학

    1947년생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충주의료원장으로 메르스 사태와 병원 신축을 겪었다.

    그 시간을 업적이 아니라 흔들림 쪽에서 기록한 자전 소설이다.

  • 난 칠리레드 오픈카를 살 거야 표지

    김정순

    난 칠리레드 오픈카를 살 거야

    과학교사로 36년. 퇴직 후 찾아온 공황장애를 에세이로 옮겼다.

    영미와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에서 판권 문의가 왔고 도서관 강연과 북콘서트로 이어졌다. 세 권째다.

  • 뜻밖에 찾아온 도시농부의 삶 표지

    홍성남

    뜻밖에 찾아온 도시농부의 삶

    서울대

    영어를 가르치며 살았다. 재정 위기가 왔고, 딸이 귀농을 권했다.

    강원도에서 흙을 만진 이야기 362쪽이 출간 즉시 교보문고와 알라딘 주간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 어느 노병의 긍정의 삶 표지

    신보현

    어느 노병의 긍정의 삶

    공군사관학교 21기

    공군 소장으로 예편. 무기체계 획득과 물류를 맡았던 사람이 장군이라는 이름을 내려놓고 쓴 기록이다.

    호는 불과(不過).

  • 평생 내는 세금 1억 절약하기 표지

    장중진

    평생 내는 세금 1억 절약하기

    13년 차 세무사, 마이홈택스 대표. 누적 절세 성과 100억 원에 재계약률 98퍼센트.

    「매출 1억보다 세금 1천만 원 아끼는 게 이득」이라는 문장에서 시작하는 사장님용 절세 매뉴얼. 전작은 『기적의 절세법』.

  • 프로 직장인의 성장 시크릿 표지

    나용균

    프로 직장인의 성장 시크릿

    한양대 전자전기공학과 · 포항공대 AI로봇 석사 · 스탠퍼드대 경영공학 박사

    삼성전자에서 20년, 1,000명 규모 조직의 전략기획을 맡았다. 지금은 AP시스템 전략기획 담당이다.

    그 안에서 검증한 성장 공식 56가지를 정리했다.

  • 현대 상식으로 본 인생의 의미 표지

    김승대

    현대 상식으로 본 인생의 의미

    서울대 법학박사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장을 지낸 헌법학자가 과학철학의 언어로 인생의 의미를 묻는다.

    법조문이 아니라 근본적인 질문에 부치는 편지 형식이다.

  • 꽃은 무리 지어도 소리가 없다 표지

    이용찬

    꽃은 무리 지어도 소리가 없다

    중앙대 법학박사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에서 27년, 상호저축은행중앙회 부회장과 농협은행 상근감사위원을 지냈다.

    어린 시절 문학가를 꿈꿨고 2011년 등단해 같은 해 상을 받았다. 지금은 숲해설가로 숲에서 시를 쓴다.

  • 삶은 그리움 표지

    권중근

    삶은 그리움

    경남 진해 농촌 마을에서 태어나 경영학을 전공했다가 소프트웨어로 바꿨고, 30대부터 사업을 했다.

    험한 시절에 잊고 지낸 시를 다시 꺼냈다. 사계절을 따라가는 서정 시집.

  • 먼저 지나온 내가 너에게 꼭 해주고픈 말 표지

    김민서

    먼저 지나온 내가 너에게 꼭 해주고픈 말

    경남 하동에서 나 전남 광양에 산다.

    두 번째 시집이고, 두 권 다 교보문고 시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페스트북 편집장 및 편집부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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