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장르 · 탁월한 성과
양희은 「여성시대」 출연 · EBS 다큐프라임 섭외
교보 대중문화 베스트셀러 · 예스24 영화 Top 100 동시 진입
교보문고 시 부문 베스트셀러 · 두 번째 시집까지
KBS 뉴스 조명 · 4쇄 · 교보 소설 Top 100
예스24 여행에세이 14주 연속 Top · 60대 부부 278일 배낭여행
맥킨지 14년 · BCG 시니어 파트너 · 페스트북 출간 3권 모두 베스트셀러
교보문고 자기계발 주간베스트 3주 연속 · 고명환 작가 추천
전 방송통신위원장 · 수십 년 미디어 권력 구조 분석
목회자의 수십 년 신앙 기록 · 교우와 나누는 진심
그 안의 원석을 찾는 최고의 팀, 페스트북.
모든 작품은 존중받아야 합니다. 그 자체로 고유한 생각과 감정을 담고 있거든요. 창작가라는 정체성에서 출발한 페스트북은, 작품의 고유함과 천재성을 믿습니다.
“아, 이 곳은 상업물이 아니라 예술품을 만드는구나.” — 박병호 작가
누가 하느냐가 결과를 바꿉니다.
페스트북 에디터는 한 명 한 명이 모두 창작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글을 써본 사람만이 그 깊이를 알 수 있습니다.
“어쩜 제 맘을 저보다 잘 아시는지 신기하네요.” — 최진경 작가
작가님의 작품을 가장 멋진 모습으로.
공식에 맞춰서 기계적으로 디자인하지 않습니다. 작가 출신 기획가와 디자이너가 함께, 작가님 작품의 고유한 원석에서 천재성을 끄집어 냅니다. 작가의 말, 만든 이, 집필 비하인드, 작가 인터뷰까지 — 책의 가장 작은 자리에도 한 땀 한 땀의 마음이 닿습니다.
“원더풀입니다. 수고와 헌신에 감사합니다.” — 전종채 작가
독자에게 발견되고 강연의 불씨가 되도록.
출판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책 한 권이 명함이 되고, 강연이 되고, 두 번째 책이 됩니다 — 작가의 인생에 새로운 챕터가 열리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