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원고를 읽고 기획합니다
마치 한 편의 작품을 연출하듯
까다로운 작가들이 먼저 선택한 페스트북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
추천사, 각종 기관의 섭외 요청까지
작품에 대한 집중과 완성도를 위해
한 달에 10분의 작가님께만 서비스합니다.
출판을 앞둔 막막함…
페스트북은 잘 알고 있습니다.
- 작품을 읽지도 이해하지도 못하는 편집자와 디자이너 손에서 작가님의 고유한 원고가 그저 유행을 따라가는 평범한 책으로 끝나는 경우.
- 제대로 된 서점에 유통되지 못하고 PDF 문서나 블로그에서 판매하다가 잊혀지는 경우.
- 출판이라는 권위와 희소성을 레버리지하지 못하고 자신의 브랜딩으로, 인정받는 작가로, 인생2막을 위한 강연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
이 막막함은 우연이 아닙니다. 출판사가 책을 상품으로만 다뤄온 탓입니다. 작가는 원고를 공급하는 역할에 머물고, 강연과 브랜딩, 미디어로 이어져야 할 작가님의 미래는 늘 시스템 밖이었습니다. 페스트북은 이 구조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한 권의 책이 아니라, 작가로서의 새로운 인생을 함께 만듭니다. 작가를 다시 출판의 중심에 두는 회사, 그것이 페스트북이 시작된 이유입니다.
→ 페스트북 선언 읽기
페스트북은 오늘도 끊임없이
베스트셀러를 만들고 있습니다.
양희은 「여성시대」 출연 · EBS 다큐프라임 섭외
교보 대중문화 베스트셀러 · 예스24 영화 Top 100 동시 진입
교보문고 시 부문 베스트셀러 · 두 번째 시집까지
KBS 뉴스 조명 · 4쇄 · 교보 소설 Top 100
예스24 여행에세이 14주 연속 Top · 60대 부부 278일 배낭여행
맥킨지 14년 · BCG 시니어 파트너 · 페스트북 출간 3권 모두 베스트셀러
교보문고 자기계발 주간베스트 3주 연속 · 고명환 작가 추천
전 방송통신위원장 · 수십 년 미디어 권력 구조 분석
목회자의 수십 년 신앙 기록 · 교우와 나누는 진심
작가들이 인정한
페스트북의 독보적인 차별점
누구나 책 한 권의 인생은 살았습니다.
그 안의 원석을 찾는 최고의 팀, 페스트북입니다
모든 작품은 존중받아야 합니다. 그 자체로 고유한 생각과 감정을 담고 있거든요. ‘책에는 관심 없는’ 상담사가 고용되어, ‘원고를 읽지 않은’ 디자이너가 정해진 레이아웃대로 작업하지 않습니다. 창작가라는 정체성에서 출발한 페스트북은, 작품의 고유함과 천재성을 믿기 때문입니다.
“아, 이 곳은 상업물이 아니라 예술품을 만드는구나.”— 박병호 작가
“다른 출판사와 편집 방향을 의논하려고 노력했는데 잘 되지 않았습니다. 페스트북은 많이 다르네요.”— 김진철 작가 (구글 코리아)
“제 글을 저보다 더 정확하게 통찰하는 제안서를 받고 보니 상상 이상으로 설렙니다.”— 윤희준 작가 (시집 『무풍지대』)
작가님의 작품, 누가 작업하나요?
누가 하느냐가 결과를 바꿉니다
작가님의 작품, 누가 작업하나요? 누가 하느냐가 결국 결과의 차이를 만들거든요. 페스트북 에디터는 한 명 한 명이 모두 창작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글을 써본 사람만이 그 깊이를 알 수 있답니다. 페스트북 매거진 읽기 →
“매번 상상한 이상의 예술성과 전문성을 보여 주시는 데에 경탄과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권용해 작가
“어쩜 제 맘을 저보다 잘 아시는지 신기하네요.”— 최진경 작가
“제 이야기를 열심히 읽어주시고 저보다 더 잘 파악하시고, 강점을 멋지게 찾아주신 것 같아 송구하면서도 많이 행복합니다.”— 주애라 작가 (『와인 맛 좀 아는 부부 이야기』)
한 땀 한 땀.
작가님의 작품을 가장 멋진 모습으로.
공식에 맞춰서 기계적으로 디자인하지 않습니다. 작가 출신 기획가와 디자이너가 함께, 작가님 작품의 고유한 원석에서 천재성을 끄집어 냅니다 — 세상에 없는 작가님만의 표지와 내지로. 그래서 밋밋한 텍스트가 예술적 디자인이 되고, 평범한 블로그 글이 베스트셀러 여행기가 되거든요. 작가의 말, 만든 이, 집필 비하인드, 작가 인터뷰까지 — 책의 가장 작은 자리에도 한 땀 한 땀의 마음이 닿아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주위에 엄청 자랑합니다!! 자기들도 나처럼 하고 싶다네요.”— 우설 작가 (뉴욕 거주)
“원더풀입니다. 수고와 헌신에 감사합니다.”— 전종채 작가 (35년 교단 → 첫 단편소설집)
“깔끔하게 처리된 표지가, 보는 순간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입니다! 뛰어난 감각을 지닌 분들의 노고가 돋보이는 책으로 태어났네요.”— Sonia Choi 작가 (코네티컷)
오직 작가님만을 위한
강력한 마케팅.
독자에게 발견되고 강연의 불씨가 되도록.
출판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페스트북 작가들에게 책 한 권은 새로운 인생의 문이거든요. 책 한 권이 명함이 되고, 강연이 되고, 두 번째 책이 됩니다 — 작가의 인생에 새로운 챕터가 열리고, 작가들이 다음 책도 페스트북과 함께 하는 이유입니다.
다양한 마케팅 사례
양희은 「여성시대」 · 임영주TV (5만 구독)
중앙일보,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등 100여 개 언론
교보문고 TOP3 매대
예스24 · 알라딘 · 리디 · 밀리의 서재 등 7대 서점
부산중앙도서관 작가 아카데미 섭외 요청
IBK 「아름다운 은퇴」 매거진 청탁
에릭양 에이전시 5권역 판권 문의
“양희은 「여성시대」 출연 후 EBS 다큐프라임이 직접 섭외.”— 김응주 작가 (삼성전자 연구소장 → 택시기사 → 작가)
“시스템과 서비스 너무 만족합니다. 다음 책도 용기 내보겠습니다.”— 이도건 작가 (KBS 뉴스 보도, 4쇄 진입)
“감격스러운 하루였습니다. 베스트셀러라니 꿈만 같아요. 하루종일 자랑질 한다고 바빴습니다.”— 윤미화 작가 (『1일 1지식 한 달 교양 수업』)
표준견적표
창작가의 마음으로, 누구보다 투명하게 안내합니다
“그동안 책을 세 권 냈지만 정산받지 못했는데요, 오늘 아침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커피 쿠폰이라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이성숙 작가베스트셀러 『인식의 깊이, 삶의 너비』
베이직
VAT 포함 · 표준가
원고를 완성하셨다면, 가볍게 시작.
- 표지 라이브러리에서 디자인 선택
- POD 종이책 — 교보문고
- PDF 전자책 — 예스24·알라딘·리디 등 7대 서점 등록
- ISBN 취득 및 저작권자 정산 서비스 포함
단, 콘셉트 기획·맞춤 디자인·교정 윤문·마케팅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책이 완전 실물깡패네요!! 너무 감사해요.”— 김유림 작가자세히 보기 →
프로
VAT 포함
원고에 따라 298~339만 원이며, 이미지가 적고 정리된 원고일수록 298, 손이 많이 가는 원고일수록 339에 가깝습니다.
에디터가 작품을 읽고 기획서부터 시작.
- 주문형 종이책(POD) — 재고 없이 1권씩 주문 제작·발송
- 콘셉트 기획서 — 책 소개·작가 소개·타깃 독자 분석
- 맞춤형 표지 및 내지 디자인
- 마케팅 택1 — 보도자료 / 홈페이지 / 블로그 서평단
- AI 음성 지원 ePub 전자책 제작·등록
- 가성비·균형 — 페스트북에서 가장 많이 선택
단, 교정·윤문·오프셋 인쇄·오프라인 서점 진열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양희은 「여성시대」 출연 후 EBS 「다큐프라임」이 직접 섭외.”— 김응주 작가, 삼성전자 연구소장 → 작가자세히 보기 →
마스터
VAT 포함 · 표준가
페스트북 베스트셀러의 87%는 마스터패키지에서 시작했습니다.
- 오프셋 인쇄 300, 500, 1000부 + 교정 및 윤문 풀서비스
- 영풍문고 강남코엑스 또는 종로점 특별매대 8주 보장
- 페스트북 편집부가 작가를 직접 인터뷰하고, 그 내용을 책 본문 안에 수록
- 블로거 대량 서평단 섭외로 노출 극대화 + 머니투데이 특집 + 편집국 데스크 보도
- 세종도서·전국 공공도서관·공공기관·학교 유통
- 작가 전용 홈페이지 제작
- 강의 네트워크 지속 소개
- AI 음성 지원 ePub 전자책
- 제대로 만들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작품·회고록·전문가 브랜딩 패키지
“매번 상상한 이상의 예술성과 전문성을 보여 주시는 데에 경탄과 감사.”— 권용해 작가자세히 보기 →
페스트북의 출판·마케팅 프로세스
탄탄한 원칙으로 투명하게 진행합니다
“지금까지 단독저서를 7권 출간하였지만 이름 난 대형출판사도 귀사처럼 콤팩트하게 안내하는 곳을 경험해보지 못해 무척 신뢰가 갑니다.”
작가님, 더이상 미루지 마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결론은 페스트북이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비용, 절차, 인세, 유통 등 무엇이든 검색해보세요. 전체 FAQ 보기 →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비용은 얼마인가요?
원고와 선택하시는 패키지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견적은 원고를 보내주셔야 안내드릴 수 있습니다. 표준가(VAT 포함)는 베이직 98만원, 프로 298~339만원, 마스터 1,290만원이며, 마스터 이상은 별도 협의로 진행되는 울트라 패키지가 있습니다. 페스트북에서 가장 많이 선택되는 패키지는 프로이며, 베스트셀러 작가님들의 87%는 마스터 패키지에서 출간을 시작했습니다. 원고 분량과 편집 난이도에 따라 가감이 있을 수 있고, 비매품·기관 후원·세금계산서 처리 등 특수 케이스도 충분히 경험이 있어 어렵지 않게 안내드립니다.
정산은 언제, 어떻게 되나요?
매월 10~15일 사이에 작가님께 정산 내역을 이메일로 전달드립니다. 가공 없이 서점에서 받은 원본 데이터를 그대로 보내드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첫 정산일에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는 인사를 함께 드리는 것이 페스트북의 오랜 관행이며, 그동안 다른 출판사에서 정산을 받지 못해 답답하셨던 작가님들이 페스트북에서 첫 정산을 받고 가장 만족하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인세율과 정산 방식은 계약서에 명시되며 서명 전에 충분히 검토하실 수 있도록 계약서 전문을 미리 공유드립니다.
교정 및 윤문은 포함되나요?
베이직·프로 패키지는 작가님의 원고를 그대로 존중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오탈자처럼 보이는 표현이라도 작가님의 고유한 문체나 의도일 수 있어 임의로 수정하지 않습니다. 단순한 서비스 범위의 문제가 아니라 페스트북 편집부의 철학이며, 임의로 수정하다가 작가님만의 목소리가 사라지는 사례를 충분히 경험했기에 지키는 원칙입니다. 교정과 윤문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그 필요를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마스터 패키지를 권해드립니다. 마스터에는 전문 교정 에디터의 맞춤법·문장 흐름 검토가 풀서비스로 포함됩니다.
원고 보안은 어떻게 되나요?
페스트북은 저작권으로 운영되는 회사이고, 원고 유출 사례는 누적 0건입니다. 계약 전 단계에서도 원고 초안을 가볍게 다루지 않습니다. 원고를 보내주신 신뢰에 저희도 신뢰로 답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원고 초안 공유를 거부하시면 상담 자체를 진행하기 어려운데, 원고를 읽지 않고 계약하는 것은 페스트북의 철학과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작품을 읽고 함께 만드는 구조이기에 원고 검토는 출발점이며, 그 단계부터 보안을 지킵니다.
유통은 어디까지 되나요?
모든 패키지에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리디, 밀리의 서재 등 국내 7대 주요 서점 등록이 포함됩니다. 마스터 패키지에서는 영풍문고 강남코엑스 또는 종로점 특별매대 8주 보장과 함께 세종도서·전국 공공도서관·공공기관·학교 유통이 더해집니다. 사서들이 노출된 정보를 보고 클릭 한 번으로 도입을 검토할 수 있는 구조이며, 공공도서관 소장은 단순 판매 채널 확장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아마존 글로벌 유통은 별도 옵션으로 추가 가능하고, 비매품 제작도 가능합니다.
마케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프로 패키지부터 마케팅이 포함됩니다. 프로는 보도자료 100여 매체 송출·작품 전용 홈페이지 제작·블로그 서평단 중 1종 선택에 더해, AI 음성 지원 ePub 전자책 등록이 포함됩니다. 마스터 패키지는 풀서비스 마케팅으로, 작가 인터뷰 수록과 영풍문고 강남코엑스 또는 종로점 8주 특별매대 보장, 블로거 대량 서평단 섭외로 노출 극대화, 머니투데이 특집 기사, 언론 편집국 데스크 보도자료 송출이 모두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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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신청은 홈페이지 내 양식 제출을 통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에 집중하기 위해 전화상담은 원고, 출판방향 등에 대해 이메일로 1차 검토된 경우에 한하여 선택적으로 진행합니다. 대부분 궁금해 하시는 내용은 자주 묻는 질문에서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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