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막을 위한 출판,
작가에게 일어나는 변화 12가지
60대 부부의 블로그가 한 권의 에세이가 됐습니다. 신발에 숨겨온 9년의 원고는 KBS 「남북의 창」에 방영됐습니다. 페스트북 작가들이 출판 후 마주한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책 한 권의
인생은 살았습니다.”
페스트북 에디터들이 매일 아침 마음에 새기며 원고를 마주하는 한 문장. 한 사람의 평생이 책이 되는 순간 우리는 작가님과 가장 벅찬 감동을 나눕니다.
출판 후 어떤 변화가 일어나나
페스트북 작가들 사이에서 자주 일어나는 변화는 네 가지로 정리됩니다. 제가 기억하는 몇몇 사례와 함께, 그 변화들을 차례로 소개합니다.
작가라는 타이틀
네이버 인물정보에 출판 링크를 근거로 “작가”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라는 엄청난 객관적 증거가 생깁니다. 퍼스널 브랜드의 시작입니다.
해외 진출의 길이 열립니다
소설 『부산세탁소』와 에세이 『그날 밤, 압록강을 건넜다』는 해외에서 판권 문의가 쇄도했습니다. 그후로는 해외 판권 에이전시에서 페스트북에 정기적으로 연락을 취하고 있습니다. 페스트북의 다양한 노출과 교각 역할이 빛을 발한 사례입니다.
자기 자신을 위로하게 됩니다
책을 내는 과정에서 나 자신과 대화하고, 나만의 고유한 이야기를 세상에 내놨다는 뿌듯함은 스스로를 치유합니다. 실제로 작가님들께 자주 듣는 말입니다.
강연 문의가 옵니다
또 원고 청탁 문의도 옵니다. 실제로 책을 출판하면, 해당 업계에서는 입소문이 빨리 퍼집니다. 페스트북에서 작성하고 배포해드리는 ‘보도자료’도 큰 몫을 합니다. 인터넷에서 키워드로 검색하면 작가님의 책이나 작품에 대한 기사로 연결이 됩니다.
9개 장르 중
작가님의 책은 어디에 속하나요
자전 에세이, 시집, 소설, 여행기, 신앙서… 9개 장르 모두 페스트북에서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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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 「여성시대」 출연 · EBS 다큐프라임 섭외
교보 대중문화 베스트셀러 · 예스24 영화 Top 100
교보문고 시 부문 베스트셀러 · 두 번째 시집까지
KBS 뉴스 조명 · 4쇄 · 교보 소설 Top 100
예스24 여행에세이 14주 연속 Top · 60대 부부 298일 배낭여행
맥킨지 14년 · BCG 시니어 파트너 · 페스트북 출간 3권 모두 베스트셀러
교보문고 자기계발 주간베스트 3주 연속 · 고명환 작가 추천
전 방송통신위원장 · 수십 년 미디어 권력 구조 분석
목회자의 수십 년 신앙 기록 · 교우와 나누는 진심
블로그, 편지, 메모… 출발은 달랐지만 모두 책이 됐습니다
60대 부부의 블로그가 한 권의 에세이가 됐고, 35년 교단을 떠난 작가의 17년 일기가 첫 단편소설집이 됐습니다. 작가님께서 지금 가지고 계신 글이 어떤 형태든, 페스트북에서는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송경숙·최병로 작가님
은퇴 후 60대 부부가 함께 298일간 유럽·아프리카·남미를 배낭여행으로 떠났습니다. 여행 동안 블로그에 사진과 함께 평범하게 남긴 기록이 한 권의 에세이가 되어 예스24 여행에세이 Top 100에 14주 연속 올랐습니다.
편집 비하인드 →송영국 작가님
35년 반도체 업계에서 일하다 두 번의 뇌수술을 겪었습니다. 그 뒤 산티아고 순례길 800km를 두 차례 걸으며 짧은 메모를 남겼고, 그 메모들이 한 권의 에세이가 되어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와 나이듦 분야 Top 20에 올랐습니다.
작가 페이지 →김민서 작가님
평소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려고 편지처럼 한 편 한 편 시를 썼습니다. 그 편지들이 모여 첫 시집이 되었고, 두 번째 시집은 교보문고 시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습니다.
전종채 작가님
35년 교단에서 학생을 가르친 작가가 17년에 걸쳐 적어 둔 일기에서 길어 올린 첫 단편소설집. 평생 가르친 사람의 시선으로 본 한국 사회의 풍경이 짧은 이야기들에 담겼습니다.
이도건 작가님
북한 평양 특수부대에서 13년 복무 후 탈북했습니다. 그 9년의 원고를 신발에 숨겨 가져왔고, 그 자전적 소설이 KBS 「남북의 창」 방영 직후 베스트셀러에 진입해 4쇄에 들어갔습니다. 교보문고 소설 100위권에 7개월 연속 머물렀습니다.
KBS 보도 스토리 →정효준 작가님
원고를 직접 쓰지 않아도 책이 됩니다. 정효준 작가님은 페스트북 편집부와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청춘들을 위한 멘토링 책을 펴냈습니다. 출간 후 영풍문고 종로본점에서 북토크가 성황리에 진행됐고, 사인회와 독자와의 만남으로 이어졌습니다.
영풍문고 종로본점 북토크 후기 →작가들에게는 어떤 변화가 일어났던 걸까요
위 네 가지 변화가 페스트북 작가들에게 어떻게 닿았는지, 여섯 사례로 모았습니다.
김응주 · 이도건 작가님
김응주 작가님은 양희은 「여성시대」에 출연했고 2026년 2월 EBS 다큐프라임이 직접 섭외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이도건 작가님 『끓일 수 없는 가마』는 KBS 「남북의 창」에서 직접 다뤘고, 방송 직후 베스트셀러에 진입했습니다.
김정순 작가님
36년 과학교사 퇴직 후 공황장애를 에세이로 승화시킨 김정순 작가님 『플라스틱 뷰티』는 출간 후 에릭양 에이전시(영미·유럽·일본·중국·동남아) 판권 수출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진주문고 첫 북콘서트 사인회에서 책 20권이 팔렸고 5월 인세가 502,000원이었습니다.
이도건 작가님
『끓일 수 없는 가마』는 KBS 보도 후 베스트셀러에 진입해 4쇄에 들어갔고, 교보문고 소설 100위권에 7개월 연속 머물렀습니다. 두 번째 책(감옥에서 쓴 220편의 시)도 페스트북과 함께 준비 중입니다.
김정순 · 송기택 작가님
김정순 작가님은 부산중앙도서관 작가 아카데미 강연을 2시간 동안 진행했습니다. 인문학을 쉽게 풀어낸 『나를 깨우는 인문학 수업』의 송기택 작가님은 서울여자간호대학교 담당자가 책을 읽고 직접 강연을 청탁했습니다.
김형곤 작가님
서울대 출신 영재 아빠 김형곤 작가님이 자녀 영재 교육 실전을 정리한 책. 5만 구독 교육 인플루언서 임영주TV(임영주 박사) 유튜브 인터뷰가 페스트북 연결로 성사됐습니다.
임영주TV 인터뷰 →이홍훈 · 홍성남 · 박성수 작가님
이홍훈 작가님 『흔들릴 것도 아쉬울 것도 없을 때 떠나라』는 IBK 기업은행 계간지 「아름다운 은퇴」가 페스트북에 직접 연락해 원고 청탁이 이루어진 사례입니다. 홍성남 작가님 『뜻밖에 찾아온 도시농부의 삶』은 출간 후 서울대 총동창회보, IBK 매거진, 지역 행사 — 미디어 3종이 모두 페스트북 연결로 이어졌습니다. 서울대 수의학과 출신 박성수 작가님 『개는 상처를 주지 않는다』 역시 서울대 총동창회보에 기고로 이어졌습니다. 모두 페스트북의 연결로 진행됐습니다.
한 작가의 사례 — 김정순 『부산 세탁소』
위에서 본 변화 가운데, 한 작가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여다보겠습니다. 출간 직전 편집부에 전화를 걸어 오신 김정순 작가님의 사례입니다.
“서울대 나온 친구가 지적해서, 제가 좀 주눅이 드네요…”
어느 날 오후, 편집부로 걸려온 전화기 너머에서 힘없는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김정순 작가님이었습니다. 출판 직전, 어느 대학 동기가 원고를 두고 한 마디 던졌고, 작가님은 그 말이 마음에 박혀 며칠을 잠 못 이뤘다고 했습니다.
그날 편집부는 작당 모의를 했습니다. 김정순 작가님 책을 반드시 베스트셀러로 만들어 드리자. 그렇게 출간한 『부산 세탁소』는 영풍문고 코엑스점 베스트셀러 매대에 올랐고, 그 친구의 지적이 무색해질 만큼 진주문고 북콘서트와 부산중앙도서관 강연으로 이어졌습니다.
그 이후…
김정순 작가님은 두 번째 책을 저희와 준비 중입니다. 그런데 그 사이 부산의 중앙 도서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김정순 작가님을 모시고 작가 강연회를 하고 싶어요.”
라는 메시지였습니다. 작가님은 2025년 8월에 독자들과 예비 작가님들을 모시고 멋진 강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진심으로 작가님을 도와드렸다고 생각합니다. 작가님의 두 작품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요. 작가님도 그걸 알고 계세요.
그게 기쁩니다. 저희는 단순한 서비스 대행사가 아니라, 같은 창작가로, 협력자로, 조력자로, 또 가까운 이웃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늘 통화와 이메일이 위주입니다. 다음 번엔 서울 사는 따님과 꼭 한번 방문해주세요!)
페스트북으로 걸려온 실제 전화들
이 통화들은 모두 페스트북이 만들어 온 기사와 홍보, 그리고 페스트북에 대한 믿음에서 시작된 사연들입니다.
“작은 텃밭 이야기, 대형 은행 사보의 정식 칼럼이 되다”
은퇴 후 소소하게 텃밭을 가꾸던 홍성남 작가님의 『뜻밖에 찾아온 도시농부의 삶』은 시니어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이 책을 본 IBK 기업은행 「아름다운 은퇴」 편집실에서 “작가님의 통찰이 우리 독자들에게 필요하다”며 정식 연재를 요청했습니다. 처음엔 “내 이야기가 책이 될까?” 망설이셨던 작가님은, 이제 수많은 은퇴자에게 위로를 건네는 금융권 매거진의 칼럼니스트가 되셨습니다.
“신발 밑창에 숨겨온 9년의 기록, KBS 뉴스가 조명하다”
북한 보위부 요원 출신으로 목숨을 걸고 집필한 자전적 소설, 이도건 작가님의 『끓일 수 없는 가마』는 출간 후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생생한 북한의 실상을 알린 이 책은 KBS 뉴스에 대대적으로 보도되며 단숨에 예스24 소설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독자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연구소장 출신 택시 기사의 통찰, 공중파 다큐가 되다”
화려한 이력을 내려놓고 운전대를 잡은 김응주 작가님의 『불편한 개인택시』는 출간 즉시 라디오 「여성시대」에 소개되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어 EBS 「다큐 프라임」 제작진의 공식 섭외 요청은 물론, 구독자 6만의 대형 유튜브 채널에서도 러브콜이 쏟아지며 평범했던 일상이 새로운 시대의 길잡이로 조명받고 있습니다.
“6만 유튜버의 인터뷰 러브콜부터 지역 축제 단독 북토크까지”
출판 후 작가님들을 향한 세상의 러브콜은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습니다. 구독자 6만 명의 유튜브 채널 「현명한 은퇴자들」에서 박경식, 김응주 작가님께 먼저 인터뷰를 제안해 왔습니다. 또한 『뜻밖에 찾아온 도시 농부의 삶』의 홍성남 작가님은 전남 장성의 지역 축제에 초대되어 자연 속 북토크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잘 기획된 책 한 권이 든든한 명함이 되어 새로운 무대를 활짝 열어주고 있습니다.
“호주에 사는 무명 시인, 한국 공중파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이 되다”
『하나님의 말씀, 이제는 공감으로 전한다』를 쓰신 유승도 시인님은 먼 호주 땅에 계셨지만, 책의 힘은 국경을 넘었습니다. 책에 담긴 깊은 울림을 본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 제작진이 작가님을 주인공으로 촬영하고 싶다며 페스트북에 연락해왔습니다. 평범한 이민자의 삶을 살던 작가님은, 책 한 권을 통해 전국 방송의 주인공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라디오 전파를 타고, 수만 명의 청취자에게 희망을 전하다”
자폐 청년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우리가 이렇게 살 줄이야: 자폐청년 민준이네 가족 이야기』가 출간되자, KBS 라디오국 PD님이 먼저 반응했습니다. 김언정 작가님은 라디오에 출연해 가족의 아픔과 희망을 이야기했고, 방송 직후 “덕분에 다시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는 청취자들의 감사 메시지가 쏟아졌습니다.
출판 방식과 비용
원고가 있으셔도, 인터뷰로 시작하셔도 됩니다. 가벼운 셀프 출판부터 전국 서점 매대 진열까지, 작가님께 맞는 출판 방식을 함께 정합니다.
VAT 포함, 분량에 따라 조정. 예상 페이지 수 계산기 →
자주 묻는 질문 12가지
출판을 앞두고 작가님들이 페스트북에 자주 묻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AI(챗GPT 등)로 쓴 글도 출판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인공지능기본법(2026년 1월 시행)에 따라 AI 사용 고지 의무가 있고, AI로만 채운 책은 시장에서 독자에게 닿기 어렵습니다. 페스트북은 AI 시대의 출판 윤리·저작권·품질에 대해 별도 가이드를 운영합니다. AI로 쓴 원고, 책이 되어 시장에 도달할 수 있을까? → · AI로 쓴 글 출판할 수 있을까 — 저작권·품질·윤리 완전 가이드 →
원고가 없어도 책을 낼 수 있나요?
네. 페스트북은 인터뷰 기반 출간을 진행합니다. 작가님의 사연·경험·전문성을 편집부와의 인터뷰로 끌어내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합니다. 정효준 작가 『나는 내 인생의 선장이다』(영풍문고 종로본점 북토크 진행), NH농협은행 부행장을 비롯한 대한민국 리더 29인의 인터뷰 앤솔로지 『넥스트 챕터』(YES24 경영 Top 100)가 인터뷰만으로 시작된 책입니다. 원고 없이 출판하는 법 →
블로그에 쌓아둔 글도 책이 되나요?
됩니다. 송경숙·최병로 60대 부부는 298일 유럽·아프리카·남미 배낭여행 동안 블로그에 사진과 함께 평범하게 남긴 기록을 한 권의 에세이로 펴냈고, 그 책은 예스24 여행에세이 Top 100에 14주 연속 머물렀습니다. 매일 적은 일기·메모·SNS 글도 같은 길로 갈 수 있습니다. 송경숙 작가 편집 비하인드 → · 블로그 여행기 출판 완전 가이드 →
출판 비용은 얼마부터 시작하나요?
심플릿(DIY) 10만원대, 베이직(종이책+전자책 입문) 98만원, 프로(맞춤 디자인+마케팅) 328만원, 마스터(오프셋 인쇄+영풍문고 매대 8주) 1,290만원입니다. 모두 VAT 포함이며 분량과 옵션에 따라 조정됩니다. 베이직·라이트·심플릿 자세히 → · 프로·마스터 비교 →
출판까지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원고의 분량과 패키지, 디자인 옵션에 따라 일정은 달라집니다. 페스트북 편집부와 상담하실 때 작가님 일정에 맞춰 출간 일정을 함께 정합니다. 에디터와 상담 시작하기 →
해외 판권 수출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김정순 작가 『플라스틱 뷰티』는 출간 후 에릭양 에이전시로부터 영미·유럽·일본·중국·동남아 판권 수출 문의를 받았습니다. 김인경 작가 『전장의 아이들』은 2026년 1월 아마존과 국내 주요 서점에 영문판이 글로벌 동시 출간됐습니다. 다만 모든 작품에 일어나는 일은 아니며, 주제의 보편성·번역 가치·해외 시장 매칭이 필요합니다.
기관이나 매거진에 기고 요청이 오나요?
홍성남 작가 『뜻밖에 찾아온 도시농부의 삶』은 출간 후 서울대 총동창회보, IBK 기업은행 매거진, 지역 행사 — 미디어 3종이 모두 페스트북 연결로 이어졌습니다. 이홍훈 작가 『흔들릴 것도 아쉬울 것도 없을 때 떠나라』는 IBK 「아름다운 은퇴」가 직접 페스트북에 연락해 원고 청탁이 진행된 사례입니다. 박성수 작가 『개는 상처를 주지 않는다』는 서울대 총동창회보 「말 없는 존재의 언어」 기고가 페스트북 연결로 이루어졌습니다. 페스트북에는 서울대 동문 작가 네트워크가 있어 동창회보 청탁이 자주 닿습니다.
인세 정산은 어떻게 되나요?
매월 15일에 인세를 지급하며, 서점 판매 데이터를 투명하게 정리해 작가님께 전달합니다.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나요?
저작권은 100% 작가님께 귀속됩니다. 페스트북은 출간을 함께 만드는 동반자입니다. 추후 영상화·번역·재출간 등 2차 사용권 협의도 작가님이 결정합니다.
서점 매대 진열이 보장되나요?
오프라인 매대 진열은 마스터 패키지부터 시작됩니다. 마스터 패키지는 영풍문고 코엑스점·종로점 등 주요 매장에 8주 특별 매대 진열이 보장됩니다. 베이직·프로 패키지는 POD(주문형 인쇄) 방식이라 매대 진열 없이 교보·예스24·알라딘 온라인 판매로 진행됩니다. 페스트북은 교보문고 TOP3 출판 파트너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집은 베스트셀러가 되기 어렵다는데, 펴낼 가치가 있나요?
시집을 펴내는 일은 그 자체가 작가님께 치유이자 삶의 의미가 됩니다. 평소 묻어둔 마음이 한 권의 시집으로 정리되는 순간, 작가의 정체성과 일상의 무게가 다른 곳으로 옮겨갑니다. 시집은 어떻게 디자인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 같은 글이라도 내지 디자인이 작품의 격을 결정합니다. 김민서 작가님은 첫 시집에 이어 두 번째 시집 『먼저 지나온 내가 너에게 꼭 해주고픈 말』까지 페스트북과 함께 만드셨고, 윤희준 작가님 『무풍지대』는 교보문고 시 부문 주간 베스트셀러에 진입했습니다. 평범한 원고가 예술적 디자인으로 — 내지 디자인의 꽃 →
미국 교포·해외 거주 작가도 출판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우설 작가(뉴욕), 박시정 작가(뉴질랜드 외교관), Jay Kim 작가(캘리포니아), Sun Kim 작가, Yang Parrish 작가, 유승도 시인(호주) 모두 페스트북에서 한국어 책을 펴냈습니다. 이메일 중심 협업과 한국 내 인쇄·유통이 모두 원격으로 진행됩니다. 미국 교포 한국 책 출판 완전 가이드 →
계약 전에 작가님들이 가장 많이 물어온 질문을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체 보기 →당신의 이야기,
페스트북에 들려주세요
원고가 있으셔도, 아직 한 줄도 쓰지 않으셨어도 됩니다. 페스트북 편집부와 대화하며 가장 가까운 길을 함께 찾습니다.
에디터와 상담 시작하기 →누구나 책 한 권의 인생은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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