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지만, 사실입니다. 책에 관심 없는 상담사가 고용되어, 제대로 된 기획도 없이, 작가님의 작품을 읽지 않은 디자이너가 정해진 레이아웃대로 작업을 합니다. 그러나 걱정 마세요. 작가들이 주축이 된 페스트북은, 작가님만의 1:1 맞춤형 콘셉트로 분석하고, 작가님께 필요한 게 무엇인지 카피라이터, 디자이너, 기획가, 마케터가 고심해서 제안합니다. 책을 읽지도 않은 직원이 유행에 따라 디자인하는 공장형 출판을 거부합니다.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도 1위 페스트북은 모두가 작가 출신 에디터니까요. 어쩌면 작가님도 몰랐던 작품의 재탄생, 기대하세요. 👉 실제 후기 읽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