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여행기 출판 완전 가이드 — 네이버·티스토리·브런치 책 만들기 | 페스트북

한눈에 보기

블로그 여행기 출판은 5단계로 진행됩니다 — 원고 진단·콘셉트 기획·원고 재편·디자인·유통. 평균 2~6개월 안에 한 권의 책이 됩니다.

페스트북에서 블로그 여행기 출판을 한 작가들의 사례 — 영풍문고 코엑스 특별매대 진열(고경일) · YES24 여행 에세이 6주 연속 TOP100(송경숙·최병로) · 영풍문고 강남코엑스점 입점(신동규).

결정 질문 하나 — 이 출판사는 내 블로그 여행기를 읽고 책을 디자인하는가, 아니면 템플릿에 사진만 끼워 넣는가? 이 질문이 책의 수명을 결정합니다.

블로그 폴더를 열어 5년 동안 쌓인 여행 글들을 위에서 아래로 스크롤해 내려보는 순간이 있습니다. 어느 순간 손이 멈춥니다.

“이걸, 한 권의 책으로 만들 수 있을까?”

이 글은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썼습니다. 블로그 여행기 출판의 다섯 가지 길, 비용, 솔직한 한계, 그리고 페스트북에서 블로그 여행기를 책으로 낸 작가들의 실제 사례까지. 블로그 여행기 출판을 고민하시는 분이 궁금해할 거의 모든 것을 한 글에 담았습니다.

“이 출판사는 내 블로그 여행기를 읽고 책을 디자인하는가,
아니면 템플릿에 사진만 끼워 넣는가?”

— 블로그 여행기 출판에서 가장 중요한 단 하나의 질문

여행 에세이는 일반 에세이와 다릅니다. 추억의 사진이 문장과 조화를 이뤄야 하고, 전반적인 색감과 폰트 그리고 레이아웃이 하나의 콘셉트로 일체감을 줘야만 합니다. 이런 기획을 잘 하는 파트너와 전문가를 만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죠.

페스트북은 창작가 출신 에디터들이 작가의 마음으로 원고를 직접 읽으니, 당연히 잘 할 수 있겠죠?

REAL EXAMPLE — 신동규 작가 『닥터 노마드의 캐나다 로키 여행 다이어리』 본문 펼침면

사진과 문장이 한 페이지에서 어떻게 호흡하는지 — 페스트북 편집부가 신동규 작가의 캐나다 로키 여행 사진과 글을 펼침면으로 설계한 실제 본문입니다.

신동규 작가 『닥터 노마드의 캐나다 로키 여행 다이어리』 본문 펼침면 — 페스트북 편집부 디자인
펼침면 ① — 캐나다 로키의 풍경 사진 + 작가의 일기체 문장이 한 호흡으로 흐르는 레이아웃
신동규 작가 여행 에세이 본문 펼침면 두 번째 — 페스트북 편집부 디자인
펼침면 ② — 같은 책 안에서 다른 호흡. 사진의 색감과 문단의 길이를 시집의 여백처럼 설계
송경숙·최병로 작가 부부의 여행 에세이 『퇴직한 김에 세계 일주』 — 278일간 18개국 세계여행 기록

↑ 송경숙·최병로 작가 부부의 책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블로그→책 제작 후기)

블로그 여행기 출판 완전 가이드 — 여행 에세이 책 내기 | 페스트북

블로그 여행기 → 출판 완전 가이드

블로그에 쓴 여행기,
책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게 책이 될까요?” 라고 물으셨던 분들이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YES24 TOP100에 올랐습니다.
네이버·티스토리·브런치 여행 블로그 → 단행본 출판 완전 가이드

페스트북 전문가와 출판 상담

블로그 여행기를 책으로 낼 수 있나요?

“몇 년 동안 블로그에 여행기를 써왔는데, 이걸 책으로 낼 수 있을까요?” 페스트북에 가장 많이 들어오는 문의 중 하나입니다. 답은 명확합니다. 네, 됩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탄생한 책들이 서점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중요한 건 분량이나 문장력이 아닙니다. 독자가 ‘내 이야기 같다’고 느끼거나,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고 설레게 만드는 고유한 경험 서사가 핵심입니다. 10년간 혼자 떠난 배낭여행기든, 은퇴 후 부부가 함께한 세계 일주든, 낯선 나라에서 마주친 사람 이야기든 — 그게 바로 독자가 돈을 내고 사는 책이 됩니다.

“처음엔 그냥 기록이었어요. 그게 책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 페스트북 출간 여행 에세이 작가, 다수 인터뷰 공통 소감

여행기 말고 시·에세이라면

블로그에 묻혀 있던 시·에세이를 한 권의 책으로 만드는 가이드입니다. 페스트북이 시집을 만드는 방식과 실제 펼침면 4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당신의 시 한권의 책으로 →

이런 사례가 이미 있습니다

페스트북에서 출간한 여행 에세이들 중 상당수가 블로그·브런치의 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게 책이 될까요?”라고 조심스럽게 물으셨던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전체 출판 포트폴리오 보기 →

블로그 → 단행본

박경식 작가
『은퇴 후 7개월, 7개 도시 이야기』

은퇴 후 7개월간의 해외 도시 생활을 블로그에 기록한 내용을 엮어 단행본으로 출간. 담백한 문체와 중장년 독자층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 교보문고·YES24 온라인 유통 등록
블로그 → 베스트셀러

고경일 작가
『세상의 끝 포르투갈의 숨결』

은퇴 후 포르투갈 한 달 살기 기록이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고, 영풍문고 코엑스 특별매대에까지 진열되었습니다.

🏆 영풍문고 코엑스 특별매대 진열
고경일 작가 홈페이지 →
블로그 → 롱셀러

송경숙·최병로 작가 부부
『퇴직한 김에 세계 일주』

278일간의 세계 일주 기록을 글과 사진으로 엮은 여행 에세이. 꾸준한 독자층을 확보했습니다.

📈 YES24 여행 에세이 6주 연속 TOP100
블로그→책 제작 후기 →
여행 에세이 → 서점 입점

신동규 작가 (닥터 노마드)
『닥터 노마드의 캐나다 로키 여행 다이어리』

33년간 27개국을 누빈 외과 전문의가 캐나다 로키와 밴프의 대자연을 기록한 여행 에세이. 전작 『군의관, 태평양을 건너다』 교보문고 POD 베스트셀러 저자의 신작.

📚 영풍문고 2026년 4월 입점 확정
신동규 작가 홈페이지 →

세 분 모두 처음엔 “이게 책이 될까요?”라고 물으셨습니다. 그리고 모두 서점에서 독자를 만났습니다. 출판 후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


블로그 여행기가 좋은 원고인 이유

출판사 편집자들이 블로그 기반 여행 원고를 주목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미 ‘독자 반응’이 검증된 콘텐츠이기 때문입니다.

  • 실제 경험 기반 — 각색이나 과장 없이 살아있는 현장감이 담겨 있습니다.
  • 이미지 자료 풍부 — 블로그 사진이 고화질이라면 포토 에세이로 즉시 활용 가능합니다.
  • 댓글·공감 수치 — 어떤 글이 독자에게 반응이 좋은지 이미 데이터가 있습니다.
  • 꾸준한 기록 — 수십~수백 편의 포스팅이 있다면 단행본 분량(25,000단어 이상)을 충분히 채울 수 있습니다.
  • 작가만의 목소리 — 전문 작가가 아닌 일반인의 솔직한 언어가 오히려 독자 공감을 높입니다.

💡 편집자 팁

  • 블로그 댓글에서 “이 글 책으로 내면 사겠다”는 반응이 있었다면, 출판 가능성이 높은 원고입니다.
  • 특정 나라·도시·경험에 대한 글이 집중되어 있을수록 일관된 콘셉트의 단행본이 됩니다.
  • 단순 관광 정보보다 ‘그때 내가 느낀 것’, ‘그 사람과 나눈 대화’가 담긴 글이 더 좋은 원고입니다.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출판 통계 자료에 따르면 여행 에세이는 국내 에세이 분야에서 꾸준한 독자층을 보유한 장르입니다.

블로그 글과 단행본, 뭐가 다른가요?

블로그 글을 그대로 복사해서 책에 넣으면 되는 게 아닙니다. 블로그와 단행본은 독자가 읽는 환경과 기대치가 다릅니다.

블로그 여행기와 단행본 여행 에세이 비교
비교 항목 여행 블로그 여행기 단행본
문장 구조짧은 줄바꿈, 이모지, 가운데 정렬단락 중심, 일관된 문체, 좌정렬
사진편당 10~30장 다수 사용전체 50장 이내 엄선, 텍스트 보조
글의 흐름각 포스팅 독립챕터 간 연결고리, 전체 서사 흐름
독자 진입검색으로 원하는 글만 읽음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여정
분량 기준포스팅당 500~2,000자전체 25,000단어(원고지 약 300~400매)
수익 구조광고 수익, 협찬인세 + 서점 판매 + 강의·강연

블로그를 단행본으로 전환하는 핵심은 ‘편집’입니다. 어떤 글을 살리고, 어떤 글을 버리고, 어떤 순서로 배치할지 — 이 과정에서 책의 완성도가 결정됩니다. 평범한 원고가 디자인으로 완성되는 과정 →


직접 책 모양으로 옮겨보고 싶다면

Word로 책 내지를 만드는 표준 3단계 — 판형·여백·스타일 지정·간기면까지 한 번에 정리.

내지 편집 기본 절차 3단계 →

블로그 여행기 → 책 만들기 5단계

원고 진단 — “이게 책이 될까요?”

먼저 페스트북에 블로그 링크나 대표 글 몇 편을 보내주세요. 편집부가 실제로 읽고, 출판 가능성과 방향을 솔직하게 알려드립니다. 분량이 부족한지, 콘셉트가 선명한지, 어떤 독자를 타깃으로 할지 — 출판 상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콘셉트 기획 — “어떤 책으로 만들까요?”

단순히 ‘여행기’가 아니라 독자가 손에 들고 싶은 책이 되려면 명확한 콘셉트가 필요합니다. ‘278일 세계 일주’, ‘포르투갈 한 달 살기’, ‘발칸을 함께 걸은 두 사람’ — 독자의 마음을 끄는 한 줄 콘셉트를 함께 만듭니다. 편집 기획 후기 →

원고 재편 — 블로그 글을 단행본으로

블로그 특유의 형식(가운데 정렬, 잦은 줄바꿈, 과도한 사진)을 단행본 형식으로 재편합니다. 글의 순서를 재구성하고, 중복되는 내용을 정리하며, 챕터 간 연결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편집합니다. 작가님께서는 단계별로 컨펌하시면 됩니다.

디자인 & 조판 — 읽고 싶은 책의 모양

여행 에세이 전용 내지 템플릿과 표지 디자인을 제공합니다. 사진 배치, 장 구분, 폰트 선택까지 편집 디자이너가 함께합니다. 내지 디자인 제작 과정 보기 →

유통 & 마케팅 — 독자에게 닿는 책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리디북스, 밀리의 서재 등 주요 온라인 서점 7곳에 동시 유통됩니다. 패키지에 따라 보도자료 배포, 오프라인 매대 진열, 블로거 서평단 지원이 포함됩니다. 마케팅 서비스 상세 →

시작 이후 전체 일정은 이 페이지에서 상세하게 안내드립니다.


WRITERS’ VOICES

블로그 여행기를 책으로 낸 작가들의 말

“33년간 27개국을 누볐지만, 캐나다 로키의 30일은 책으로 남기고 싶었습니다. 블로그 여행기 출판은 그 30일을 영원히 만드는 일이었어요.”

— 신동규 작가, 『닥터 노마드의 캐나다 로키 여행 다이어리』 (2026.04 영풍문고 강남코엑스점 입점)

“여보, 퇴직했는데 우리 이제 뭐 할까? — 그 한마디에서 278일 18개국이 시작됐습니다. 매일 한 편씩 블로그에 적은 글이 한 권의 여행 에세이가 됐어요.”

— 송경숙·최병로 작가 부부, 『퇴직한 김에 세계 일주』 (YES24 여행 에세이 6주 연속 TOP100)

고경일 작가 『세상의 끝 포르투갈의 숨결』 — 영풍문고 코엑스점 A27 매대 진열 (2026년 4월)
고경일 작가 『세상의 끝 포르투갈의 숨결』 — 영풍문고 코엑스점 A27 매대 (2026년 4월). 블로그에 적은 한 달 살기 기록이 실제 서점 매대에 진열된 모습입니다.

FIVE PATHWAYS

블로그 여행기 출판 — 다섯 가지 길

  1. 출판사 투고 — 트래블러스맵·시공사·문학동네 등 여행 전문 출판사에 원고 보내기. 6개월~1년 대기, 수락률 낮음. 인세 8~10%.
  2. 자비 출판 (페스트북 등) — 작가가 비용 부담, 전문 팀이 기획·편집·디자인·유통 동행. 2~6개월. 블로그 여행기 출판의 가장 균형적 경로.
  3. POD (주문형 인쇄) — 부크크·교보퍼플로 직접 등록. 비용 가장 적지만 디자인·유통 모두 작가 몫.
  4. 독립 출판 + 크라우드펀딩 — 텀블벅·와디즈로 선주문 + 독립서점 유통. 자유로움 ↔ 대형 서점 입점 어려움.
  5. 전자책 단독 — 리디·유페이퍼·밀리에 EPUB 등록. 인쇄·재고 0. 종이책 별도 제작 가능.

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브런치 — 어디에 쓴 여행기든 책이 됩니다

블로그 여행기 출판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가장 자주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책으로 만들 때 뭐가 다른가요?” “브런치 책은 출판사 없이도 가능한가요?” “티스토리 책은 어떻게 만들죠?” 답은 같습니다 — 어느 플랫폼에 글이 쌓여 있든, 작가에게 저작권이 있다면 한 권의 책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책 만들기는 가장 흔한 경우입니다. 5년·10년 동안 써온 글이 평균 200~500편 단위로 쌓여 있어서, 책 한 권 분량이 충분합니다. 브런치 책 만들기는 글의 호흡이 이미 단행본에 가까워 편집 부담이 적습니다. 티스토리 책 만들기는 자유로운 형식으로 사진과 글을 섞어두는 경우가 많아, 콘셉트만 분명하면 사진 비중 높은 여행 에세이가 됩니다. 어느 쪽이든 페스트북 편집부가 원고를 먼저 읽고, 한 권의 책으로 옮기는 길을 같이 밟습니다.

⚠️ 솔직한 안내 — 블로그 글이 다 책이 되는 건 아닙니다

  • 100편 미만은 책 한 권 분량(보통 200~300페이지)에 부족합니다. 추가 집필 또는 짧은 책(시집·포토북) 형태가 현실적.
  • 사진 저작권 — 본인 촬영 사진만 사용 가능. 다른 여행자·블로그·구글 검색 사진은 출판 시 모두 교체 또는 제거 필요.
  • 등장인물 동의 — 여행 중 만난 사람이 식별 가능하게 묘사된다면 출판 전 동의 또는 익명 처리.
  • 플랫폼 약관 — 네이버·티스토리·브런치 모두 저작권은 작성자에게 있으나, 일부 콘텐츠(브런치 챌린지 수상작 등)는 약관 확인 필요.

여행 블로그 사진, 어떻게 처리하나요?

블로그에 올린 여행 사진이 많다면 오히려 강점입니다. 직접 촬영한 사진은 저작권 문제 없이 단행본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사진 수 기준 — 단행본 표준은 본문 50장 이내(포토 에세이형은 최대 100장). 블로그 수백 장 중 핵심만 엄선합니다.
  • 해상도 기준 — 인쇄용 최소 300dpi. 스마트폰 촬영 원본(12MP 이상)은 대부분 충족합니다.
  • 저작권 주의 — 타인이 촬영한 사진, 인터넷에서 가져온 사진은 사용 불가. 직접 촬영 사진만 사용하세요.
  • 포토 에세이 옵션 — 페스트북은 사진 중심 포토 에세이 전용 내지 템플릿을 제공합니다.
여행 블로그에 사진이 많을수록,
더 좋은 책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행 에세이 출판 비용은 얼마인가요?

페스트북의 여행 에세이 출판 패키지는 원고 분량, 사진 수, 유통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래는 25,000단어(원고지 약 300매), 사진 최대 50장 기준의 표준 견적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패키지 상세 안내를 확인하거나, 전문가와 출판 상담을 시작하세요.

페스트북 여행 에세이 출판 패키지 비용 비교
패키지 가격(VAT 포함) 주요 포함 사항
프로 패키지499만 원기획·편집·디자인·전자책·온라인 서점 7곳 유통
프로+ 패키지720만 원프로 패키지 + 오프라인 유통 인쇄·납품
마스터 패키지1,290만 원프로+ + 교정·윤문·머니투데이 언론 보도·오프라인 매대

패키지별 포함 서비스 전체 목록은 프로 vs 마스터 패키지 비교 →에서 확인하세요. 예산이 제한적이라면 저렴하게 출판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른 장르의 출판 비용도 비교하고 싶다면

시집·에세이·여행기별 출판 비용·디자인·유통의 차이를 한 글에서 정리합니다.

시집 출판 비용 완전 가이드 →

페스트북 출판 패키지 상세

표준 견적은 25,000단어, 사진 최대 50장 기준입니다. 실제 원고 분량과 편집 난이도에 따라 조정됩니다. 자세한 예상 페이지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본

프로 패키지

499만 원 (부가세 포함)

  • 전문가 기획·콘셉트 컨설팅
  • 세상에 하나뿐인 표지·내지 디자인
  • 온라인 서점 7곳 유통 (POD + 전자책)
  • 마케팅 1가지 선택
    (보도자료 / 작가 홈페이지 / 블로거 서평단)

추천

프로+ 패키지

720만 원 (부가세 포함)

  • 프로 패키지 전체 포함
  • 오프라인 서점 유통용 200부 프리미엄 인쇄
  • 오프라인 특별매대 진열 1개월 보장
  • 전국 오프라인 서점망 등록

최고급

마스터 패키지

1,290만 원 (부가세 포함)

  • 프로+ 패키지 전체 포함
  • 전문 교정·윤문 작가 작업
  • 머니투데이 인터뷰 기사 배포
  • 영풍문고 강남코엑스점 광고배너 + 매대 8주
  • 작가 전용 홈페이지 제작
  • 대량 블로거 서평단
  • 인쇄 300부 + 전국 오프라인 서점망 등록
📦 POD(주문형) 출판 가능 📱 전자책(EPUB) 동시 출판 🏪 영풍문고 코엑스 특별매대 진열 📰 머니투데이 언론 보도 🏆 소비자만족도 3년 연속 1위

패키지 전체 비교는 프로 vs 마스터 상세 안내를 확인하세요. 예산이 부족하다면 심플릿 DIY 출판도 고려해보세요.


원고 준비,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블로그 여행기를 책으로 만드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원고가 없어도 전문가와의 인터뷰만으로 출판이 가능합니다.

방향 1 — 직접 작성

작가님이 원고 초안 작성

블로그 내용을 바탕으로 단행본 형식에 맞게 직접 원고를 다시 씁니다. 텍스트 위주로 재편하고, 사진을 50장 이내로 추려서 페스트북에 전달합니다. 작가님의 목소리가 가장 잘 살아있는 방법입니다.

방향 2 — 페스트북에 위임

블로그 통째로 맡기기

블로그 전체를 페스트북 편집부에 맡기면, 콘셉트 기획부터 글·사진 선별, 편집까지 전문가가 진행합니다. 작가님은 단계별 컨펌만 하시면 됩니다. 글쓰기에 부담을 느끼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내 여행기가 책이 될 수 있을까요?”
같은 질문을 하셨던 분들의 책이
지금 서점에 있습니다.

블로그 여행기 출판 전, 꼭 확인하세요

⚠️ 출판 전 체크리스트

  • 저작권 확인 — 글과 사진 모두 본인이 직접 작성·촬영한 것인지 확인하세요. 타인의 사진이나 인용 글이 있다면 출판 전 정리가 필요합니다.
  • 플랫폼 약관 확인 — 네이버·티스토리·브런치는 원칙적으로 저작권이 작가 본인에게 있습니다. 각 플랫폼 약관에 따른 예외 사항을 확인하세요.
  • 등장인물 동의 — 여행기에 실명이나 식별 가능한 정보로 특정 인물이 등장한다면, 출판 전 동의를 받거나 표현을 수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중복 출판 여부 — 다른 출판사나 플랫폼에 독점 계약한 글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 사진 해상도 — 단행본 인쇄용으로는 최소 300dpi 이상의 원본 사진이 필요합니다. 블로그에 올린 리사이즈 사진이 아닌 원본 파일을 보관해두세요.

수익구조, 저작권, 출판 과정, 비용, 서비스 범위 등 대부분의 궁금한 내용은 자주 묻는 질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페스트북의 에디터는 창작가 출신입니다. 글을 써본 사람만이 글의 깊이를 압니다. 블로그에 모인 여행기를 먼저 읽고, 작가님과 함께 한 권의 책을 설계합니다.
페스트북 포트폴리오

블로그 여행기가 한 권의 책이 되었을 때

실제 블로그 여행기 · 시 · 에세이가 페스트북에서 어떻게 책으로 완성되는지, 작가별 사례를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페스트북 포트폴리오 보기

독자의 선택을 받는 여행기, 무엇이 다른가

서점에는 수많은 여행 에세이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독자의 선택을 받는 책은 무엇이 다를까요? 페스트북 편집부가 분석한 여행 에세이 성공 요소입니다.

독자 반응이 낮은 여행기와 높은 여행기 비교
요소 독자 반응 낮은 여행기 독자 반응 높은 여행기
주인공장소·관광지 중심사람·관계·감정 중심
서사일정 순서 나열변화·전환·깨달음 있는 여정
정보관광 가이드 정보작가만 아는 현지 경험
독자 공감“좋겠다”“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 “내 이야기 같다”
제목“○○ 여행기”감정·콘셉트가 담긴 한 줄 제목
“여행이란 늘 그렇다. 떠나는 순간부터 모든 것이 특별해진다.”
생과 사를 오가는 수술실과, 지상 최고의 낙원 캐나다 로키 사이. 닥터 노마드가 대자연에서 길어 올린 삶의 처방. — 신동규 작가, 『닥터 노마드의 캐나다 로키 여행 다이어리』 중

은퇴 부부의 세계 일주든, 혼자 떠난 포르투갈 한 달 살기든 — 여행의 외형보다 그 여행에서 만난 ‘사람’과 ‘감정’이 있을 때 독자는 지갑을 엽니다. 출판 후 독자 반응 실제 사례 →


자주 묻는 질문

블로그 여행기를 책으로 출판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본인이 직접 작성한 블로그 여행기는 저작권이 작가 본인에게 있으므로 출판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네이버·티스토리·브런치 등 어떤 플랫폼에 올린 글이든 본인의 원고라면 책으로 엮을 수 있습니다. 페스트북에서 실제로 블로그 기반 여행 에세이를 다수 출판했으며, YES24 여행 에세이 부문 6주 연속 TOP100에 오른 사례도 있습니다.

블로그 글을 그대로 책에 넣으면 되나요?

편집 과정이 필요합니다. 블로그 특유의 가운데 정렬, 잦은 줄바꿈, 이모지, 중복 사진 등은 단행본 형식에 맞게 재편해야 합니다. 페스트북은 블로그 원문을 기반으로 콘셉트 기획, 글 선별, 디자인까지 전 과정을 함께 진행합니다. 편집 과정 후기 →

어느 정도 분량의 여행기가 있어야 책이 되나요?

일반적으로 25,000~40,000 단어(원고지 약 300~500매)가 적당합니다. 블로그에 100편 이상의 여행 포스팅이 있다면 충분한 소재가 됩니다. 분량이 부족하더라도 페스트북 편집부와 함께 구성을 보완할 수 있으니, 먼저 출판 상담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블로그 여행기를 출판할 때 사진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직접 촬영한 사진은 사용 가능합니다. 단, 단행본에는 임팩트 있는 사진을 50장 이내로 엄선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쇄용으로는 원본 고해상도(300dpi 이상) 파일이 필요합니다. 페스트북은 포토 에세이 전용 내지 템플릿을 제공하며, 사진 선별과 배치까지 함께 기획합니다.

출판 후 어느 서점에서 팔 수 있나요?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리디북스, 밀리의 서재 등 주요 온라인 서점 7곳에 동시 유통됩니다. 패키지에 따라 교보문고·영풍문고 강남코엑스점 등 오프라인 서점 특별 매대에도 진열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서비스 상세 →

여행 에세이 출판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프로 패키지 499만 원(부가세 포함)부터 시작합니다. 프로+ 패키지 720만 원, 마스터 패키지 1,290만 원이 있습니다. 패키지 상세 비교 → | 예상 페이지 확인 →

평범한 여행기도 독자들이 읽을까요?

단순한 관광 정보보다 ‘사람 이야기’가 있는 여행기일수록 독자 반응이 좋습니다. 은퇴 부부의 세계 일주, 낯선 나라에서의 인연, 혼자 떠난 한 달 살기 등 고유한 경험 서사가 담긴 여행기는 에세이 분야에서 꾸준한 독자층을 갖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에세이 성공 사례 →

출판 경험이 전혀 없어도 책을 낼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페스트북에 문의하시는 분 대부분이 처음 책을 내는 분들입니다. ‘이게 책이 될까요?’라고 물으시는 분들이 실제로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YES24 TOP100에 오른 사례가 여럿 있습니다. 작가들의 실제 후기 → 기획·편집·디자인·유통·마케팅 전 과정을 페스트북이 함께합니다.

블로그에 모인 여행기, 책 한 권으로 묶어드립니다.

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브런치에 흩어져 있는 여행 글 — 창작가 출신 에디터가 원고를 먼저 읽고, 작가님과 함께 한 권의 책으로 다듬는 길을 함께 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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