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비록 죽으면 쉽게 잊혀질 평범한 사람일자리도 영혼을 바쳐 평생 한 여자를 사랑했으니 내 인생은 성공한 인생입니다.”

사랑이란 때로 곁에 있으면서도 참을 수 없을만큼 터져나오기 마련이다. 서로의 곁을 오래도록 떠나있어야 했던 두 사람의 마음이야 오죽하겠는가. 둘 사이를 이어주던 편지, 글자 하나마다 담긴 마음. 행여 떨어질까 주먹으로 꾹꾹 눌러붙인 우편까지. 손가락 하나로 언제든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는 요즘 세상에서는 참으로 찾아보기 힘든, 그래서 더욱 애틋한 이야기다.

사랑이란 열병에 한번이라도 아파해본적이 있다면 누구나 큰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책이다.

  1. 사랑을 표현하는 편지쓰기의 정석
    – 어린 나이에 자녀를 얻은 한 부부의 애틋하고 낭만적인 편지 속으로 들어가 보자
  2. 고난을 이겨낸 애틋한 가족의 사랑 이야기
    – 어린 나이에 시부모를 모셔야 했던 아내, 직업군인으로 복무하며 떨어져 생활해야 했던 남편의 애틋한 사랑
  3. 교보문고 시/에세이 부문 베스트 셀러
    – 독자가 인정한 베스트 셀러 도서

저자소개

펜으로 글쓰기를 좋아한다.

까마득히 잊고 있던 그날의 기억들은 편지를 읽어 내려가는 순간 사막의 오아시스가 되어 선명하게 내 눈 앞에 나타난다. 편지 속에는 소리도 들리고 사람도 움직이며 희노애락이 모두 느껴진다. 애틋함은 지금까지도 이어져 아내와 행복한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 직장생활을 하며 강의활동과 함께 공부와 독서, 책 쓰기도 하는 ‘샐러던트’ 인생에 만족하며 살아간다.

네이버 공식 소개 페이지 클릭


“당신 품에서 가장 깊은 강물로 살다가 가장 오랜 강물로 늙어가고 싶다. 목마르고 가슴이 씻겨 내려가는 듯 나도 가끔은 비가 되고 싶다.”

“살다보면 힘든 시기가 찾아온다. 그 시간을 이겨내기 위해서 필요한 건 열정이나 긍정이 아니다. 바로, ‘내 옆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나를 믿어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다.”

언론 소개 자료

제목 : 황연태 작가 에세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던 둘만의 편지 이야기’ 교보문고 POD 베스트셀러 올라

미디어 콘텐츠 기업 페스트북이 발간한 황연태 작가의 신간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던 둘만의 편지 이야기’가 2023년 2월 교보문고 POD(주문형 종이책) 부문의 에세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 책의 부제는 ‘부부가 주고받은 57편의 손편지 모음’이다. 스물네 살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된 작가와 아내의 애틋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편지는 한 살배기 어린아이를 데리고 홀로 시부모님을 모셔야 했던 아내의 이야기부터 처자식을 떠나 직업군인으로 입대해야 했던 남편의 이야기까지 부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담아냈다.

황연태 작가는 “어린 나이에 아내와 딸을 두고 타지에서 생활했다”며 “주고받은 편지를 한 권의 책으로 엮은 에세이가 교보문고 베스트셀러에 올라 감회가 새롭다. 독자들이 행복한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책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책을 기획한 페스트북 편집부는 딸이 직접 그려준 삽화를 배치해 사랑이 갖는 깊은 의미를 드러내고자 했다며, 이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올 봄 많은 독자의 마음을 위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실제 인터넷 서점의 독자 리뷰에는 ‘보고 싶으면 언제든 연락할 수 있고, 쉽게 만날 수 있는 세상을 살아가면서도 사랑은 오히려 빛이 바랜 느낌을 받을 때가 있어요. 어려운 환경에 속에서 주고받은 57편의 편지를 읽고 있으니 우리가 잃어버린 게 무엇인지 어렴풋이 느껴지네요. ‘난 비록 쉽게 잊힐 평범한 사람일지라도 영혼을 바쳐 평생 한 여자를 사랑했으니 내 인생은 성공한 인생입니다’라고 쓴 부분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라는 소회의 리뷰가 남아 있다.

한편 황연태 작가는 ‘전역 군인 생존 바이블’을 시작으로 이번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던 둘만의 편지 이야기까지 네 권의 책을 집필했다. 이 에세이는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종이책 또는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출처 – 한강 타임즈

서점에서 보기 👇


멋진 이 작가님처럼 되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