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하고 깨지기 쉬운’은 어떤 책인가?

『특별하고 깨지기 쉬운』은 슬픔의 책입니다. 자아는 슬픔을 부정하는 데에 있지 않습니다. 슬픔을 외면하는 데에 있지 않습니다. 어딘가에 소속되는 것에, 누군가에 헌신하는 것에 있지 않습니다. 자아는 보편일반에 있지 않습니다. 자아는 특별합니다. 또 자아는 깨지기 쉽습니다. 어울리고자 하고 섞이고자 할수록 유일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것이 슬픔입니다. 그리하여 ‘나’의 자아는 슬픔에 있습니다.

『특별하고 깨지기 쉬운』은 마음 저변에 자리한 가장 낮은 감정을 찬미하는 책입니다. 슬픔의 소나타입니다. 인간 사고가 가장 자유로울 수 있고 자유로워야 하는 곳에서 피어난 시와 소설의 모음입니다. 작가는 슬픔의 예술이, 슬픔의 아나키즘이, 슬픔의 리얼리즘이 자아를 완성할 것이라는 신념 하나로 이 작품집을 출간합니다.

책 소개

『특별하고 깨지기 쉬운』은 슬픔의 책입니다. 자아는 슬픔을 부정하는 데에 있지 않습니다. 슬픔을 외면하는 데에 있지 않습니다. 어딘가에 소속되는 것에, 누군가에 헌신하는 것에 있지 않습니다. 자아는 보편일반에 있지 않습니다. 자아는 특별합니다. 또 자아는 깨지기 쉽습니다. 어울리고자 하고 섞이고자 할수록 유일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것이 슬픔입니다. 그리하여 ‘나’의 자아는 슬픔에 있습니다.


1.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등극

2. 슬픔에 대한 작가의 새로운 관점과 통찰

  • 자아는 슬픔을 부정하고 외면하는 데에 있지 않다고 말하는 작가의 슬픔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통찰

3. 미학적이고 치열한 문체로 풀어낸 슬픔의 역학

  • 작가만의 미학적이고 치열한 문체로 풀어낸 슬픔에 대한 생각들과 이야기

저자 권용해는?

권용해(權容海)

“새로운 삶을 위해, 새로운 리얼리즘을 위해!”
시인, 소설가, 공룡 애호가. 호는 아월(亞月).

경상북도 경주 출생.
경북대학교 지질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다시올문학 2018 가을·겨울호 신인상 시 부문 수상 「겨울의 아들」 외 4편.
다시올문학 2019 여름호 소설 「박물관 신화」 발표.
동인시집 『눈물의 연대기』 『오래된 울음』
인스타그램 nuovo_realista.s

나는 보편일반의 것이 아니다. 나는 유일하며 나는 특별하다. 나는 주변인으로 태어났으며 주변인으로 살아갈 것이다. 그 사실을 두려워하지 말자. 그리하여 가족이 나를 소유하도록 놔두지 말자. 세상이 나를 괴롭히도록 내버려 두지 말자. 소유당하고 혹사당하는 자 누구라도 반란의 권리를 포기하지 말자. 반란자의 가슴으로 하루를 살자. 리얼리즘은 필연적이지 않으며 또한 그다지 개연적이지도 않다. 새로운 삶을 위해, 새로운 리얼리즘을 위해 결연히 일어나 반란자임을 선언하자.
– 특별하고 깨지기 쉬운 중

언론 보도 자료

권용해 작가의 ⌜특별하고 깨지기 쉬운⌟, 교보문고 베스트셀러에 올라.

권용해 작가의 저서 ⌜특별하고 깨지기 쉬운⌟이 교보문고 POD 부문 9월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특별하고 깨지기 쉬운⌟은 슬픔과 억압에 대한 고찰을 담아낸 문학 작품집이다. 작가 특유의 건조한 문체로 인간의 내면과 자아를 담아낸 것이 인상적이다.

권용해 작가는 ‘이 책은 마음 저변에 자리한 가장 낮은 감정을 찬미한다. 슬픔의 리얼리즘이 자아를 완성할 것이라는 신념 하나로 이 작품집을 출간한다.’며 집필 의도를 밝혔다.

한편, 페스트북 편집부는 ‘억압받고 눌린 내면을 위로하는 책이다.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이지 않게끔 스스로를 다독일 수 있다.’며 해당 책을 소개했다.

인터넷 서점의 한 구매 독자는 ‘제 안에 억눌린 감정을 이제는 부정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유려한 시와 담담한 소설을 읽으며 제대로 치유할 수 있는 책입니다.’라는 리뷰를 남기기도 했다.

⌜특별하고 깨지기 쉬운⌟은 온라인 서점을 통해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작가의 스토리는 권용해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외통신

교보문고 독자 반응

특별하고 깨지기 쉬운

le******* ★★★★★
스스로의 감정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소중하게 여기는 길. 책과 함께하며 잘 배워가게 되었습니다.
ha******* ★★★★★
슬픔을 직면하니 오히려 치유가 됩니다. 내용 너무 좋았습니다.
sr*** ★★★★★
시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소설 부분이 잘 읽히네요. 박물관이 배경이고 공룡도 소재로 나와서 신기하고 신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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