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서 작가
“든든한 지원군 페스트북이 있어서 의지하며 여기까지 잘 온 듯해요. 예쁜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작가 출신 출판사 에디터들이 직접,
여러분을 정식 시인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저희 출판사엔 매일 원고가 쌓이지만, 정작 가장 귀한 이야기는 작가님들 기억 속에 머물다 그대로 사라지곤 합니다.
50년을 살았든 70년을 살았든, 그 세월 속에 담긴 이야기가 전문 작가의 글보다 훨씬 더 시적일 때가 많아요. 그게 기록되지 못하고 잊히는 게 늘 아까웠습니다.
작가님이 살아오신 투박하지만 고유한 삶, 그 자체가 이미 시의 재료니까요. 실제로 평범한 일상을 살아오신 분들이 진짜 시인이 되는 순간을 저희는 현장에서 늘 마주하곤 합니다. 김덕희 작가님은 ‘먼지 아래 가라앉아 있던 시인의 꿈을 다시 꺼냈다’고 하셨죠. 그 아름다운 모습에 용기를 얻어, 더 많은 분들과 이 감동의 시간을 함께 나누고자 이 강의를 열었습니다.
2023-2026 4년 연속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1위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출판·광고 부문 1위 (동아일보) 글쓰기 실력이 느는 걸로 끝나지 않아요.내 이름이 새겨진 시집을 손에 들고, 실제 서점에 유통하고, 작가들의 커뮤니티에 합류하게 돼요.
그냥 PDF 문서가 아니에요. 정식 도서번호(ISBN)가 붙는 진짜 출판물로, 실제 서점에 유통되고 네이버에 ‘작가’로 검색돼요.
백지 앞에서 막막하던 내가 어느새 시 30편 이상의 주인이 돼요. 출판사 에디터들의 강의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만의 시가 탄생하죠. 페스트북이 만든 창작 인공지능 ‘심플릿 플레이그라운드’ 무료 쿠폰까지 있어 더 쉽고 재미있게 쓸 수 있어요.
못 보고 지나쳐도 괜찮아요. 12편 전 강의를 결제하신 날부터 1년 동안 몇 번이고, 내가 원할 때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디자인을 전혀 몰라도 괜찮아요. 원고만 넣으면 전문가가 만든 듯 근사한 책이 나오는 19만 원 상당의 도구 ‘심플릿’을 무료로 드려요. 교보문고부터 예스24, 알라딘, 리디, 밀리의 서재까지 주요 서점에 유통할 수 있는 쿠폰도 함께 들어 있어요.
시 쓰는 사람, 주변엔 잘 없잖아요. 게시판에서 서로의 시를 함께 읽고, 현직 에디터가 내 시의 가능성을 발견해 주는 한 줄 리뷰도 받아보세요. 라운지에서 차 마시며 이야기 나누고 다양한 작가 행사까지 참여하다 보면, 어느새 곁에서 함께할 든든한 동료가 생겨요.
소장용으로만 간직해도 좋아요. 원하시면 교보문고 같은 서점에 유통해 작가로서 55% 인세 수익까지 받을 수 있어요. 서점 입점 역시 별도 비용 없이 페스트북 전문가가 함께할게요.
이 강의는 오늘도 작가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작가 출신 페스트북 에디터들이 직접 만들었습니다.

두 번째 시집 · 교보문고 시 부문 베스트셀러
“든든한 지원군 페스트북이 있어서 의지하며 여기까지 잘 온 듯해요. 예쁜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시집 『무풍지대』 · 교보문고 시 부문 주간베스트
“단단한 뼈대를 잡아주신 게 절묘하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제 글을 저보다 더 정확하게 통찰하는 제안서를 받고 보니, 상상 이상으로 설렙니다.”

60대 부부 · 예스24 여행에세이 Top 100 (14주 연속)
블로그 기록이 한 권의 에세이가 되어 14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머물렀습니다.

은퇴 후 개인택시 기사 · 양희은 「여성시대」 · EBS 다큐프라임
책 한 권이 작가님의 다음 챕터를 열어드린 사례입니다.
화려한 글솜씨나 문학적 기교는 필요 없어요. 작가님의 일상 자체가 세상에 하나뿐인 가장 좋은 시의 재료입니다. 작가님은 기억 속 이야기를 가져오시기만 하면 돼요. 시의 형태로 근사하게 다듬는 법은 강의에서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저희는 단순한 전문 강사가 아니에요. 작가님들의 시집 출간을 책임지는 작가 출신 페스트북 편집부 에디터들이죠. 그래서 진짜 현장의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어요. 매일 시를 쓰고 직접 책을 만드는 저희가 작가님의 시 한 편마다 댓글로 다정한 손길을 더해 드릴게요. 혼자 끙끙대며 쓰는 게 아니라, 함께 걸어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페스트북은 정식 출판사이기 때문에 작가님이 원하시면 교보문고를 포함한 주요 서점에 직접 유통해 드려요. 디자인부터 서점 입점까지 출판 전문가들이 곁에서 다 도와드립니다. 일반 강의 회사는 할 수 없는, 출판사만 드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에요.
저희 강의는 어려운 문학 이론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에요.
— 하늘 작가, 강의 중에서
작가님을 진짜 시인으로 만들어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이름이 적힌 시집’을 갖게 해드리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현대의 저명한 시 창작 이론과 비교해서, 꼭 필요한 내용 위주로 꼼꼼하게 꾸렸어요.
김민서 시인
“가장 평범한 일상의 순간들이 시가 돼요. 감정이 올라올 때 놓치지 않고 메모해 두고, 나중에 다시 꺼내 살을 붙이며 다듬어요. 페스트북의 창작 아카데미가 바로 그런 방식이네요. 에디터님들을 믿고 따라가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라운지에 놀러 갈게요.”
권중근 시인
“시를 품다 보면 제 마음과 인생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돼요. 그래서 주변에 시를 권하곤 해요. 일상에 스쳐 지나가는 모든 순간이 영감의 원천이 되거든요. 이번 강의 ‘다시, 봄’을 믿어보세요.”
김덕희 시인
“마음속 먼지 아래 가라앉아 있던 시인의 꿈을 다시 꺼내 봤어요. 사람은 누구나 시인이라고 생각해요. 쉽게 읽히면서도 삶이 배어 나오는 시를 쓰려고 해요. 에디터님들과 함께 시 쓰기 강의라니, 너무 부러울 따름입니다.”
일상을 메모하고 시로 다듬는 법을 12주 동안 익히게 됩니다.
OT와 각 Part를 눌러 주차별 커리큘럼을 확인하세요.
강의의 약속, 12주의 흐름, 우리가 작가님을 응대하는 자세. 첫 미션은 작가로서의 내 필명 정하기입니다.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는 막막함을 푸는 단계. 일상에서 시의 재료를 길어 올립니다.
스마트폰 앨범 속 사진 한 장 · 오늘 본 풍경 · 눈에 담긴 장면을 시로. 보이는 것이 그대로 첫 시가 됩니다.
→ 눈으로 그리는 첫 번째 시
미지의 소리 묘사 · 애창곡 가사 · 일상 소음을 시로. 들리는 리듬이 글자가 됩니다.
→ 소리로 부르는 두 번째 시
가장 강력한 기억의 열쇠. 감각 언어로 사라진 시간을 되살립니다.
→ Part 1 끝, 세 편의 시
투박한 메모가 문학적 기술로 다듬어지는 단계. 출간 원고에 쓰는 편집 노하우를 그대로 전합니다.
일기장이 ‘엔터키’ 하나로 시가 되는 마법. 줄글이 시로 변하는 결정적 순간.
시선을 사물·자연으로 옮기기. 낡은 운동화·돋보기가 인생을 대신 말합니다.
추상적인 감정을 구체적인 이미지로. 시집이 책상 위에서 일어납니다.
빛과 그림자, 과거와 현재 — 한 편 안에서 두 세계가 만납니다.
시의 처음과 끝을 한 마디로 닫는 구조.
한 줄을 더 지우는 법. 편집팀이 매일 적용하는 핵심 단계.
→ 20여 편의 다듬어진 시
시 한 편이 아니라 한 권의 시집이 되는 단계.
심플릿 플레이그라운드로 내 시에 부족했던 ‘한 끗’을 채웁니다.
시집 제목, 표지 콘셉트, 저자 소개 — 한 권을 기획합니다.
템플릿에 30편 원고 복사·붙여넣기. 내 이름이 새겨진 시집이 완성됩니다.
→ 12주 후, 시집 한 권을 가진 작가로 데뷔!
페스트북이 작가님의 시집을 서점에 유통하면,
정식 도서번호가 붙고 네이버에 내 이름이 ‘작가’로 검색됩니다.
그리고 게시판·라운지·북토크에서 다른 작가들과
평생 함께하는 작가 커뮤니티의 일원이 됩니다.
“정말 시집이 출판될까? 글 한 번 안 써본 내가 따라갈 수 있을까? 혼자 외롭게 쓰다 끝나는 건 아닐까?”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질문들에 페스트북 에디터들이 직접 하나씩 답해 드릴게요.
네, 나와요. 글쓰기 강의는 보통 수업이 끝나면 거기서 끝나는데, 그러면 남는 게 없어서 아깝잖아요. 저희는 강의가 시작이에요. 12주 동안 쓰신 시를 모아 한 권으로 묶고, 담당 에디터가 도서번호를 붙여 진짜 책의 모양을 만들어요. 저희는 강의 회사가 아니라 매일 작가님들 책을 만드는 출판사예요.
네, 하실 수 있어요. 시를 분석하는 법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거든요. 작가님이 살아오신 이야기를 시의 모양으로 옮기는 걸 12주 동안 같이 해요. 매주 빈칸을 채우듯 따라오실 수 있게 공식과 본보기를 드리고, 중간에 막히시면 게시판에 한 줄 남겨 주세요.
네, 그렇게 부르셔도 돼요. 동네에서 글쓰기 수업 듣고 혼자 기분 좋은 것과는 다르거든요. 도서번호가 붙은 책이 서점에 등록되고, 인터넷에 작가님 성함을 넣으면 그 책이 나와요. 시집을 낸 작가로 남는 거예요.
따로 드는 돈은 없어요. 강의에서 만드신 원고를 심플릿으로 전자책 형태로 묶어 서점에 등록해 드리거든요. 종이책으로도 인쇄해서 손에 들고 싶으시면 약간의 추가 비용만 내시면 되는데, 그건 수료하시기 전에 따로 안내해 드릴게요.
결제하시고 7일 안에 말씀해 주시면 전액 돌려드려요. 전자상거래법 제17조가 정한 기준 그대로예요. 다만 그 안에라도 강의를 여러 편 이미 보셨다면 환불이 어려워요. 이미 내용을 받으신 것이니까요. 그러니 결정을 서두르지 마세요.
페스트북이 직접 여는 시집 출판 강의. 2026년 11월 11일 수요일에 개강합니다.
얼리버드 신청은 2026년 9월 9일부터 9월 23일까지, 선착순 100명으로 마감됩니다. 미루다 보면 또 한 해가 지나가요. 지금,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얼리버드 · 선착순 100명 · 2026년 9월 9일~9월 23일 신청
정가 ₩490,000₩240,000
정원 마감 시 다음 기수까지 대기 · 결제 전 시청 환경(PC·모바일·Wi-Fi) 확인 권장
강의가 오픈될 때까지, 차근차근 마음의 준비를 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읽을거리를 전해 드릴게요.
시인으로서의 첫걸음, ‘내 필명 정하기’. 게시판에 필명과 함께 가벼운 한 줄 인사를 남겨 보세요. 동료 작가님들과 다정한 첫 인사를 나누실 수 있어요.
회원 전용 페이지에서 원할 때 자유롭게 수강하세요. 횟수 제한 없이 얼마든지 반복해서 보실 수 있어요.
게시판에서 북토크, 원데이 클래스, ‘작가들의 밤’ 같은 행사를 확인하고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