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아름다운 은퇴를 위해서는 치밀한 설계가 필요하다!"
30년 공직에서 벗어나 써 내려간, 나를 위해 일하며 자유롭게 늙어가는 가장 현명한 방법. 인생 2막을 앞두고 우왕좌왕 불안한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은퇴설계 마스터북!
이 책은 은퇴 후 맞이하게 될 긴 시간을 주도하기 위한 실전 전략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삶을 구속하거나 자유롭게 만드는 5가지 핵심 지표인 '3+1+1(건강·돈·인연 + 여가시간·죽음의 태도)'을 중심으로, 은퇴라는 변화를 설렘으로 바꾸는 구체적인 처세의 기술을 제시한다.
30년 공직 생활을 통해 얻은 관록을 바탕으로 일과 삶의 균형 잡는 법을 세밀하게 서술한다. 관계 처세술 측면에서 '고집부리지 않기, 간섭하지 않기, 말 줄이기, 기대하지 않기'라는 4대 행동 강령을 제시하여, ‘꼰대’가 아닌 존경받는 어른으로 남는 법을 실천적 문체로 설명한다. 또한 자산 관리의 핵심인 25배의 법칙을 통해 경제적 자립의 기준을 명확히 하고, 일반 주식계좌부터 ISA, 연금계좌를 아우르는 스마트한 돈 관리법을 아낌없이 펼쳐낸다.
AI 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새로운 공부법과 나만의 명함을 통한 퍼스널 브랜딩, 그리고 노부모 부양이라는 현실적 난관을 지혜롭게 돌파하는 법까지 다룸으로써, 독자가 노년의 존엄성을 잃지 않고 새벽 없는 밤을 별빛 가득한 여행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돕는다. 외모 가꾸기와 목욕 등 사소하지만 중요한 생활 습관이 내면의 자존감을 어떻게 지탱하는지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고찰하며 전방위적인 시니어 자기계발의 정수를 단단한 문체로 펼쳐보인다. 은퇴 후의 자유로운 삶을 꿈꾼다면 한번 귀를 기울여보자.
상세 이미지








카드뉴스






목차
목차 더 보기 (76줄)
저자 함태식
강릉에서 태어났다. 강원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국제통상정책 전공)학위를 취득했다. 산림청 과장으로 정년퇴직했으며, 일본에 있는 국제기구 ITTO(국제열대목재기구)에서 2년간 일했다.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해 온 저자는 공직 생활과는 거리가 먼, 여러 가지를 공부했다. 굴삭기와 지게차 운전을 배웠고,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교원, 병원동행매니저, 병원코디네이터, 그리고 은퇴설계전문가로 영역을 넓혔다.
출판사 리뷰
평균수명 90세 시대, 직장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난 우리는 앞으로 맞이할 30년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함태식 저자는 30여 년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이고 명쾌한 노후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은퇴설계 이렇게 하면 된다》는 단순한 재테크 지식이나 낙관론을 넘어 자산 관리, AI 활용, 마음공부까지 은퇴 후 삶의 전반을 정갈하게 다룬다. 막막하기만 한 인생 2막, 함태식 작가가 먼저 경험하며 다져놓은 고민과 조언의 여정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 페스트북 편집부
기본정보
| ISBN | 9791176560559 |
|---|---|
| 발행일 | 2026년 8월 17일 |
| 쪽수와 크기 | 220쪽 · 148×210mm |
| 출판사 | 페스트북 |
| 분야 | 국내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