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속에 가려진 근친 성폭력의 민낯을 낱낱이 고발하는 강력한 사회 비평서!

이미애 작가의 "침묵과 용서 - 근친 성폭력의 감춰진 진실"

페스트북 추천도서

“정말 많은 사람이 읽으면 좋겠는 책입니다.” -독자 ye***씨

페스트북 추천도서

“정말 많은 사람이 읽으면 좋겠는 책입니다.” -독자 ye***씨

침묵과 용서 – 근친 성폭력의 감춰진 진실 : 침묵에서 벗어나 용서로 나아가는 성폭력 비평서

'침묵과 용서 - 근친 성폭력의 감춰진 진실’은
어떤 책인가?

누가 침묵해야 하고, 누가 용서해야 하는가?
근친 성범죄 가해자에게는 날카로운 칼끝을, 무관심한 사회에는 촌철살인의 비평을 날리는‘생존자’의 사회 비평서!

이 책은 성폭력이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의 구조적 문제임을 날카롭게 들추어낸다. 특히 친족 성폭력은 다른 성폭력보다도 더욱 침묵을 강요받는 경향이 있으며, 피해자는 가해자가 가족이라는 이유로 극도로 고립된다. 이미애 작가는 이러한 피해자들이 겪는 사회적·제도적 억압을 면밀히 분석하며 그 억압 속에서 피해자들이 어떻게 침묵하게 되고 그 침묵이 개인과 사회를 어떻게 무너뜨리는지 깊이 있게 탐구한다.

이 책은 성폭력 피해자들이 목소리를 되찾고 치유와 회복의 여정을 찾아가는 과정을 제시한다. 용서는 가해자에게 면죄부를 주는 것이 아니라 피해자가 자신의 삶을 다시 회복하는 첫걸음임을 강조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근친 성폭력의 심각성과 그로 인해 억압받고 있는 피해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그들의 고통을 직시할 필요성을 인식하게 된다. 나아가 근친 성폭력으로 인한 수치심은 가해자에게 있어야 하고 피해자들은 침묵 속에서 고통받지 않아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을 읽어야 할 3가지 이유​

페스트북 추천 도서

페스트북 사회 비평서 분야
추천도서

근친 성폭력의 진실을
폭로하는 사회 비평서

피해자가 침묵할 수 밖에 없는 이유와 근친 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무관심을 다룬 비평서

성폭력 문제에 대한
사회적 각성을 촉구하는 책

근친 성폭력 피해자가 겪는
내면의 갈등과 침묵의 무게에
함께 공감하고 싶다면

저자 소개

이미애 작가

저자 이미애는

친족 성폭력의 직접적인 피해자로 살아오면서 어떻게 하면 그 어두운 현실에서 벗어나 당당한 생존자로 살 수 있을지 오랜 시간 고뇌했다. 대학원에서 자살 예방 프로그램 개발을 주제로 논문을 쓰면서 친족 성폭력의 문제는 비단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범죄로 인해 얼마나 많은 피해자들이 엄청난 부작용과 후유증을 겪고 있으면서도 그 사실에 대해 침묵한다는 진실 또한 직시했다. 범죄에 대한 침묵이 전인격적인 파괴를 야기하고 생명까지 위협한다는 것을 오랜 연구를 통해 밝혀내고자 하였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친족 성폭력 피해자가 겪는 내적 혼란과 고통, 사회적 차별과 인식의 파괴력, 법과 제도의 편협함과 부당함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도록 돕는다. 참혹한 범죄가 야기한 현실을 변화시키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각자에게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하나의 답변을 제시한다. 이 답변이 성폭력 피해자의 마음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며, 사회를 변화시키는 발화점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이전 출간 도서
– 『요단강 건너』, 청어, 2016

책 속의 한 문장

I

언론 보도 자료

페스트북 사회 비평서 추천 도서 선정

이미애 작가 ‘침묵과 용서 – 근친 성폭력의 감춰진 진실’, 페스트북 추천 도서 선정

이미애 작가의 신간 ‘침묵과 용서 – 근친 성폭력의 감춰진 진실’이 페스트북 추천 도서로 선정되었다. 이 책은 가족 내에서 발생하는 근친 성폭력의 심각성을 고발하며 사회적 억압과 피해자들에게 강요되는 침묵의 구조를 날카롭게 파헤친 사회 비평서다.

‘침묵과 용서 – 근친 성폭력의 감춰진 진실’은 성폭력 피해가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이를 둘러싼 사회적·제도적 억압이 결부된 구조적 문제임을 밝혀낸다. 이미애 작가는 피해자들이 겪는 내적 갈등과 고통을 세밀하게 탐구하며, 특히 근친 성폭력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피해자들이 가족이라는 이유로 고립되고 침묵을 강요받는 현실을 심도 있게 다룬다. 저자는 이 과정을 통해 용서란 가해자에게 주어지는 면죄부가 아니라 피해자가 스스로를 치유하고 회복하기 위한 첫걸음임을 역설한다.

대학원에서 자살 예방 프로그램을 주제로 연구하며 성폭력이 개인을 넘어 사회의 문제가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전하는 그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근친 성폭력의 억압적 구조와 그로 인한 고통을 드러내며 해결책을 모색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저자는 작가 인터뷰에서 “대학원에서 자살 예방에 대한 논문을 쓰려고 자료를 찾다 보니까 성폭행을 당한 뒤에 자살한 사람이 그렇게 많은 거예요. 성폭행 피해자들 잘못은 하나도 없는데 스스로 목숨까지 끊고 마는 현실을 마주하고, 책을 써야겠다고 결심했어요.”라고 출간 이유를 밝혔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은 피해자들이 스스로의 목소리를 되찾고 치유의 길로 나아가는 과정을 깊이 있게 다룬 책이다”라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또한, 페스트북의 편집장은 “이 책은 고립된 피해자들이 앞으로 나아갈 용기와 힘을 얻는 여정을 담고 있다.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를 통해 진정한 용서의 의미에 대해 고찰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평했다.
 
‘침묵과 용서 – 근친 성폭력의 감춰진 진실’은 전국 주요 온라인 서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출처 – 다음 뉴스

교보문고 독자 반응​

ye******
정말 많은 사람이 읽으면 좋겠는 책입니다. 성폭력 피해자를 동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닌 내가 그 상황에 처했다면 어땠을지를 떠올려보는 자세로. 많이 반성하고, 배우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이에요. 피해자가 본인의 이야기를 스스로 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나아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많이 와닿았습니다.
as****
꺼내기 힘들었을, 너무나 참혹한 이야기를 책으로 내신 작가님의 용기에 큰 감동을 얻습니다. 부디 이 책을 통해 보다 많은 이들이 치유를 받고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마음 깊숙이 기원합니다.
bu****
보는 내내 너무 몰입되고 화가 났습니다. 많은 분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해요. 다들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작가 인터뷰 전문

작가에게 전하고 싶은 말​

누구든 쉽고 아름답게 인생 2막을 개척하도록

For All Creators,

이 세상 모든 창작가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