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트북 추천 에세이 선정
문장 하나하나가 내면을 예쁘게 꺼낸 느낌이 들어요. 잘 쓰여진 정통 에세이라 좋았어요. – 독자 na****씨
교보문고 시분야
베스트셀러
“너무 감동적이에요”
-독자 OO씨
페스트북 추천 에세이 선정
문장 하나하나가 내면을 예쁘게 꺼낸 느낌이 들어요. 잘 쓰여진 정통 에세이라 좋았어요. – 독자 n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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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너무 감동적이에요”
-독자 OO씨
일기로만 남길 수 없는 말들: 삶에서 길어 올린 지나온 시간과 일상에 관하여
단단하게, 담담하게 살아 있는 것을 위해 노래하는
이미숙 작가의 공감 수필집!
일상은 반복되는가? 대답은 ‘그렇다’지만 똑같이 반복되는 건 아니다. 그 안에는 매일의 변주가 있고 가슴에 새겨야 할 그 몫의 변화가 있다. 지난날은 박제되는가? 대답은 ‘그렇다’지만 마냥 똑같은 모습으로 남아 있는 건 아니다. 지금의 내 감정과 상황과 관계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지기도 하니까. 일상과 지난 삶은 어쩌면 우리에게 남은 전부일지도 모르고, 어느 순간엔가는 사라질 것들일지도 모른다. 이미숙 작가가 이번 수필집을 통해 이야기하고 싶었던 건 삶에서 가장 중요했던,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사소했을 그 순간에 관해서다. 중년이 되어서야 길어 올릴 수 있었던 정제되고 깊은 언어의 역동에 관해서다.
매년 반복되는 계절의 변화에서도, 무심코 끓인 국수 한 그릇에서도, 출퇴근길에 바라본 창밖의 풍경에서도 저자는 섬세한 시선으로 세상과 내면에 집중한다. 활자를 통해 가만히 살아 있는 것을 톺아보지 않는다면 가능하지 않았을, 그런 단단하고도 담담한 마음으로. 지난 삶에서 도저히 얘기하지 않으면 안 되었을 정수가 행간에 담겨 있다. 그저 일기로만 남길 수 없어 품에서 떠나보낸 시간이 글자마다 서려 있다. 일상을 가만히 쓰다듬으며 음미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페스트북 에세이 분야
추천도서 선정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
감각적이고 서정적인 문장이
담긴 공감 수필집
평범해 보이는 하루가 지닌
가치와 아름다움이 궁금하다면
저자 소개
저자 이미숙은
2024년 계간 『현대수필』 ‘세포 여러분에게’로 등단
현대수필 작가회 회원, 이사
서울 출생
연세대학교 졸업, 이학박사
전)연세대학교 식품영양과학 연구소 연구원
전)대원대학교 식품영양과, 제약식품계열 교수
전)미시간 주립대학교 방문교수 (Dept. of Food Science & Human Nutrition MSU)
저서
식이요법(지구문화사, 2011), 영양사국가시험특강(교문사, 2002)
식사요법(교문사, 2002), 한국음식의 조리과학(교문사, 2001)
e-mail
leemisook105@naver.com
언론 보도 자료
숨가쁘던 삶에서 인생 2막으로, 이미숙 수필집 『일기로만 남길 수 없는 말들』페스트북 추천 에세이 선정
페스트북은 이미숙 작가의 공감 수필집 『일기로만 남길 수 없는 말들: 삶에서 길어 올린 지나온 시간과 일상에 관하여』를 추천 수필집으로 선정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매일의 변주를 발견하며 담담한 문체로 서술한 이 책은 독자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이미숙 작가는 연세대학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식품영양학 분야의 교수와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오랜 세월 교육과 연구에 몸담았다. ‘세포 여러분에게’로 수필가로서 첫발을 내디디며 2024년 계간 『현대수필』을 통해 등단한 그녀는 이번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독자와 깊이 있는 공감을 나눴다. 또한 반복적인 삶 속에서도 무심코 지나칠 뻔했던 순간들을 섬세하게 관찰하며 그 속에 담긴 소중한 메시지를 언어로 풀어내 독자들에게 마음의 안식과 삶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이미숙 작가는 이 책을 쓴 계기를 “그간 써 온 글들을 엮으면서 지난날을 되짚어보았어요. 오랜만에 마주한 글이 제 자신을 위로하고 다독여 주더군요. 살아온 날을 회상하고 앞으로 살아갈 날을 가늠하며 생의 전반기를 담담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물론 공감해 주시는 독자분들이 있다면 정말 감사한 일일 거예요.”라고 밝혔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사소해 보이는 국수 한 그릇, 창밖의 풍경, 계절의 변화 속에서 저자가 길어 올린 순간들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일상과 지나온 삶을 새롭게 해석할 기회를 제공한다. 잊힌 것 같지만 여전히 남아 있는 정수가 글마다 스며 있어 독자는 이를 통해 자신의 일상과 내면을 가만히 돌아볼 수 있게 된다.”라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페스트북의 이은주 선임 에디터는 “이미숙 작가의 공감 수필집은 단단한 언어의 힘으로 따뜻한 공감과 삶에 대한 성찰을 선사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날의 의미를 다시금 깨닫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일기로만 남길 수 없는 말들: 삶에서 길어 올린 지나온 시간과 일상에 관하여』는 전국 주요 서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작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작가의 공식 웹사이트 이미숙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다음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