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YES24 에세이 부문
베스트셀러 선정
“막막했던 당신에게, 안전하고 믿음직한 시작점이 되어주는 책”
– 페스트북
교보문고, YES24 에세이 부문
베스트셀러 선정
“막막했던 당신에게, 안전하고 믿음직한 시작점이 되어주는 책”
– 페스트북
교보문고, YES24 에세이 부문
베스트셀러 선정
“막막했던 당신에게, 안전하고 믿음직한 시작점이 되어주는 책”
– 페스트북
교보문고, YES24 에세이 부문
베스트셀러 선정
“막막했던 당신에게, 안전하고 믿음직한 시작점이 되어주는 책”
– 페스트북
어느 현직 의사의 슬기로운 몸치생활
‘두부살’에서 ‘철인’이 된 한 의사를 아시나요?
운동과 담쌓고 살던 내과 전문의의 아이언맨 완주기, 그리고 그 이후의 이야기.
의학지식과 재치 있는 문체가 어우러진 본격 운동 잔소리(?) 에세이!
운동을 열심히 하지 않으면 병에 걸릴까 봐 걱정되는 시대. 하지만 시작은 늘 두렵다. 몸이 둔하고, 시간이 없고, 귀찮고, 무엇보다 ‘나 같은 사람이 뭘 하겠어’라는 체념이 먼저 앞선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현실적인 위로이자, 가장 정직한 동기 부여다. 이 책의 저자는 운동과는 거리가 먼, 일명 ‘두부살’이라고 놀림당하던 내과 의사다. 중년에 접어든 어느 날 달리기를 시작했고, 그때부터 천천히, 조용히, 꾸준히 달렸다. 그렇게 30년 넘게 달려 어느덧 열 번의 아이언맨을 완주하게 되었다. 운동인으로서의 개인적 경험과 의사로서의 전문 지식이 균형 있게, 그리고 알차게 들어가 있는 보기 드문 에세이다.
이 작품은 우연한 기적을 고장 난 라디오처럼 읊는 책이 아니다. 그보다는 지극히 평범한 몸과 마음을 지닌 사람이 어떻게 일상의 관성을 이기고 한 걸음 내디뎠는지를 보여주는 실전형 실천 에세이다. 마음을 먹었지만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 나이 들어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절감하는 사람들, 운동을 하고 싶지만 미뤄두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말한다. “나 같은 사람도 했습니다. 당신도, 분명 할 수 있습니다.” 가볍게 웃다가, 조용히 결심하게 되는 책. 따뜻한 자극이 필요한 이들에게 강력히 권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잊지 말아야 할 한 마디. “움직여라!” 책만 읽고 다시 침대에 눕는 당신, 나가서 몸을 움직여라. 몸은 움직이라고 있는 최고의 선물이니까.
2025년 11월 교보, YES24 등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
현직 전문의가 진단하는 몸치 탈출 처방전
2025년 11월 페스트북 소설 부문
추천 도서 선정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37가지의 달리기 레슨 별도 수록
현직 전문의가 진단하는 몸치 탈출 처방전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37가지의 달리기 레슨 별도 수록
저자 소개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에 건너가 의과대학을 나와 의사가 되었다. 현재 내과 전문의로 미국에 살며 일하고 있다.
운동에 취미도 소질도 없었고, 새파란 청춘에 젖살, 두부살이란 소리를 듣고 살았다. 살기 위해 서른 넘어 운동을 시작했다. 재미 붙여 잘 할 줄 아는 운동이 없어서 달리기를 했다. 계속 달리다 서른 일곱에 첫 마라톤을 했다. 만 쉰 살의 나이로 아이언맨을 처음으로 완주한 후, 해마다 아이언맨을 완주하는 기록을 쌓아가고 있다. 세상 모든 이에게 달리기가 얼마나 재미있고 좋은 것인지 가르쳐 주고, 누구든지 이렇게 할 수 있다고 널리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언론 보도 자료
페스트북은 김주영 작가의 신작 에세이 ‘두부살에서 철인으로: 어느 현직 의사의 슬기로운 몸치생활’이 교보문고, 알라딘 등 주요 서점의 에세이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 책은 운동과 담쌓고 살던 한 내과 전문의가 30년간의 꾸준한 달리기로 ‘철인’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실천형 에세이다.
현재 미국에서 내과 전문의로 일하고 있는 저자는 운동에 취미도 소질도 없던, 이른바 ‘두부살’의 소유자였다. 살기 위해 서른 넘어 달리기를 시작한 그는, 쉰 살의 나이에 수영 3.8km, 자전거 180km, 달리기 42.195km에 달하는 혹독한 철인3종 경기(아이언맨)를 처음으로 완주하며 ‘철인’으로 거듭났다. 이후 매해 아이언맨을 완주하였고, 60이 넘은 현재 10회가 넘는 완주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11월 6일 영풍문고 종로본점에서 진행한 북토크에서 작가는 “세상 모든 이에게 달리기가 얼마나 재미있고 좋은 것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며, “누구든지 이렇게 할 수 있다고 널리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라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은 ‘누구나 달릴 수 있다’는 용기와 함께 ‘당신도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과학적 확신을 준다”라며, “쉰 살에 아이언맨이 된 김주영 작가의 증명과 의학적 지식이 담긴 체계적인 방법론이 그 근거다. 달리기가 막막했던 당신에게, 이 책은 가장 안전하고 믿음직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인터넷 서점의 한 독자는 “현직 의사 선생님이 쓴 글이라 그런지 운동 초보자에게 필요한 의학 상식과 동기 부여가 가득합니다. ‘두부살’이라는 표현에 공감하며 웃다가도, 쉰 살에 아이언맨을 완주했다는 말에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용기를 얻게 되네요”라고 감상평을 남겼다.
김주영 작가의 신작 ‘두부살에서 철인으로’는 전국 주요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작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인 ‘김주영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선일보 ‘한 줄 읽기’ 코너에 선정
저자 소개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에 건너가 의과대학을 나와 의사가 되었다. 현재 내과 전문의로 미국에 살며 일하고 있다.
운동에 취미도 소질도 없었고, 새파란 청춘에 젖살, 두부살이란 소리를 듣고 살았다. 살기 위해 서른 넘어 운동을 시작했다. 재미 붙여 잘 할 줄 아는 운동이 없어서 달리기를 했다. 계속 달리다 서른 일곱에 첫 마라톤을 했다. 만 쉰 살의 나이로 아이언맨을 처음으로 완주한 후, 해마다 아이언맨을 완주하는 기록을 쌓아가고 있다. 세상 모든 이에게 달리기가 얼마나 재미있고 좋은 것인지 가르쳐 주고, 누구든지 이렇게 할 수 있다고 널리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중앙일보 북토크 관련 보도자료
페스트북은 미국 현직 내과 전문의 김주영 작가의 신작 에세이 ‘두부살에서 철인으로’ 출간 기념 북토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해당 도서는 출간 직후 교보문고 에세이 부문 주간 베스트셀러에 올라 주목받았다.
‘두부살에서 철인으로’는 운동과 무관하던 내과 전문의가 30년간 달리기를 이어오며 ‘철인’으로 완주하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실천형 에세이다.
책에는 의사로서 쌓은 달리기 원칙과 환갑에 도전한 아이언맨 후기, 초보자를 위한 단계별 훈련법을 함께 소개한다.
김주영 작가는 쉰 살에 수영 3.8km, 자전거 180km, 달리기 42.195km에 달하는 혹독한 아이언맨을 처음 완주한 뒤 매년 도전을 이어왔으며, 현재까지 10회 이상 완주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은 ‘누구나 달릴 수 있다’라는 용기를 전한다”라며, “달리기가 막막했던 독자들에게 안전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책은 산악인 엄홍길, 마라토너 이봉주, 정형외과 전문의 서승우 등 다양한 전문가들의 추천을 받아 신뢰도를 더했다.
지난 11월 6일 영풍문고 종로 본점에서 열린 출간 기념 북토크에서 김주영 작가는 ‘두부살에서 철인’으로 변화한 경험과 꾸준한 운동의 가치를 공유했다.
그는 “운동과 담을 쌓고 살던 저도 해냈듯, 많은 분이 달리기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라며, “나이가 들어서도 내 발로 걷고 싶다면 지금이 가장 좋은 출발점”이라고 전했다. 강연 이후에는 질의응답과 사인회, 기념 촬영이 이어지며 독자와의 소통이 이어졌다.
김주영 작가는 “운동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마지막으로 한마디 해주신다면?”이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일단 나가서 달려 보세요. 좋아하는 거라면 뭐든, 몸을 움직이는 거라면 다 괜찮아요. 가능한 안 해본 것도 한번 도전해 보시고요. 하다 보면 늘고, 그러다 보면 좀 더 어렵거나 긴 것도 해보고 싶어져요. 두려워하지 마세요. 심지어 달리기는 돈도 거의 안 들잖아요. 그냥 시작하세요!”
한편, 김주영 작가의 신작 ‘두부살에서 철인으로’는 전국 주요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작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인 ‘김주영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