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트북 추천 경영서, 각종 서점 경영 분야 베스트 선정

최정규 "나도 컨설턴트처럼 일하고 싶다"

예스24 경영 부문 Top 100,
교보문고 경영 주간 베스트 선정

“컨설팅을 꿈꾸거나, 자신의 전문성을 한 단계 높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페스트북

예스24 경영 부문 top 100,
교보문고 경영 주간 베스트 선정

“컨설팅을 꿈꾸거나, 자신의 전문성을 한 단계 높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페스트북

나도 컨설턴트처럼 일하고 싶다 : 컨설턴트를 필요 없게 만드는 컨설팅 기본기 101

경영서 ‘나도 컨설턴트처럼 되고 싶다’는 어떤 책인가?

고객보다 먼저 생각하고, 프로답게 깊이 파악하라!

성공적인 경영 컨설팅 커리어를 꿈꾸는 당신이 읽어야 할 가장 완전한 기본기 101! 22년 차 전문 컨설턴트 최정규 작가의 깜짝 놀랄 컨설팅 노하우

갈수록 고도화되어 가는 시장 지형 속에서 경영 컨설턴트의 중요성은 커져만 간다. 덕분에 관련 업계를 희망하고, 또한 커리어를 성공적으로 쌓고 싶은 컨설턴트도 늘어나고 있다. 22년 차 전문 컨설턴트인 최정규 작가는 컨설팅의 기초 개념부터 컨설턴트로 성공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핵심 지식과 기법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하나의 책에 담아냈다.

이 책은 복잡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심층적 사고를 발휘해야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데 필요한 구체적인 프레임워크와 실무 팁을 제공한다. 저자는 컨설턴트로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역량부터, 고도화된 스킬과 기법에 이르기까지 문제 해결과 커뮤니케이션 방법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고객의 숨겨진 요구를 읽고 체계적으로 아이디어를 고안해내는 테크닉을 제시하여 컨설팅 업계의 종사자들은 물론, 기업 전략 기획팀, 고객 지향적 업무방식을 체득하고 싶은 이들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 지침서이다. 세계 유수 컨설팅 사의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보고 싶은 독자라면, 지금 바로 이 책을 펼쳐보자.

이 책을 읽어야 할 3가지 이유​

페스트북 추천 경영서

페스트북에서 선정한
'올해의 필수 경영 실용서'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컨설팅의 모든 것

스탠다드 차타드, 맥킨지 등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파헤친 컨설팅의 모든 것

효율적 업무를 꿈꾸는
모든 이를 위한 필독서

컨설턴트 뿐만 아니라
업무의 효율적 접근방식에 대해
깨닫고 싶은 모든 직업군이
읽어야 할 해답서

저자 소개

최정규 작가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 졸업 후 UC Berkeley에서 MBA를 취득했다. 금융 및 디지털 비즈니스 분야 전문가로, 대한항공 국제금융팀에서 경력을 시작한 후 맥킨지 서울, 뉴욕, 토론토 사무소에서 글로벌 사업부 전략 프랙티스와 아시아 전략 프랙티스를 이끌며 약 14년간 근무했다. 이후 스탠다드 차타드 은행에서 글로벌 전략 본부장을 역임했고 그룹 소매 금융 부문의 전략/사업개발과 리엔지니어링을 총괄했다. 현재는 보스턴 컨설팅 그룹 싱가포르 사무소의 시니어 파트너로 아시아 금융 오퍼레이션 프랙티스, 고객 경험 프랙티스, 개인/중소기업/프라빗뱅킹 프랙티스를 이끌고 있으며, 싱가포르 경영대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논문을 준비 중이다.

책 속의 한 문장

I

언론 보도 자료

베스트셀러 선정

한국 최초 맥킨지 시니어 파트너, 최정규 신작  『나도 컨설턴트처럼 일하고 싶다』, 페스트북 2025 경영 필독서 선정

페스트북은 최정규 작가의 『나도 컨설턴트처럼 일하고 싶다: 컨설턴트를 필요 없게 만드는 컨설팅 기본기 101』를 올해의 2025년 경영 필독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22년 차 전문 컨설턴트 최정규 작가의 컨설팅 핵심 원리와 실질적인 노하우를 담아낸 경영 컨설팅 기본서로, 컨설팅 업계에 첫발을 내딛는 이들부터 숙련된 컨설턴트를 꿈꾸는 독자를 아우르는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페스트북 마형민 편집장은 “이 책에는 뻔한 경영 원론이 아닌 다양한 글로벌 무대에서 검증된 역량이 고스란이 담겨 있다. 한국인 최초로 맥킨지의 시니어 파트너는 물론 스탠다드 차타드 은행의 최고 임원까지 간 실력을 이 책 한 권으로 얻어갈 수 있다. 컨설팅을 넘어 모든 경영인에게 추천한다.”라며 필독서 선정 이유를 밝혔다.  

최정규 작가는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UC Berkeley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맥킨지와 보스턴 컨설팅 그룹 등 글로벌 컨설팅 회사에서 20여 년간 경력을 쌓았다. 현재는 보스턴 컨설팅 그룹 싱가포르 사무소의 시니어 파트너로 활동하며 아시아 금융 오퍼레이션과 고객 경험 프랙티스를 이끌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컨설턴트로서 성공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기본 역량은 물론, 현업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고급 기술과 기법도 아낌없이 전수한다.

최정규 작가는 “대한민국 컨설팅업의 1세대 중 한 명으로, 컨설팅 업계에 계신 분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집필 이유를 전했다.

『나도 컨설턴트처럼 일하고 싶다』는 전국 주요 서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작가 인터뷰 등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작가의 공식 홈페이지 ‘최정규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다음 뉴스

교보문고 독자 반응​

as*******as*******
컨설턴트가 꿈은 아니지만 업무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읽어봤어요. 제가 지금까지 많은 걸 놓치고 있었더라고요... 너무 감사합니다.
ji******ji******
컨설팅이라.. 많이 쓰는 말이라 잘 알 것 같지만 의외로 잘 모르겠더라고요. 이 책을 읽고나니 컨설턴트처럼 일한다는 게 뭔지 이제야 감이 잡히네요. 새해를 맞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bu****bu****
사회초년생이에요. 이제 두려운 단계는 좀 벗어난 것 같고, 한 단계 발전하고 싶어져서 읽게됐어요. 저의 업무스킬이 조금 더 오르길...

작가 인터뷰 전문

작가에게 전하고 싶은 말​

누구든 쉽고 아름답게 인생 2막을 개척하도록

For All Creators,

이 세상 모든 창작가를 위해